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앞선 4개월과 비교해 아동 사상자가 7% 이상 늘었다고 28일(월) 밝혔다. 이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에 국제법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고, 아동을 포함한 민간인과 일반 주택가, 그리고 학교와 병원 등 아동이 이용하는 곳의 보호를 촉구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얼마든지 챗GPT의 답변을 통해서도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실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 없이 가르치고 이야기하는 챗GPT의 답변들에 우리의 사역과 신앙을 의지하는 것은 너무나도 위험하다. 초대 교회 때 사도들이 전념했던 것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행 6:4)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어떤 성령의 열매 가졌나?’ 묻자 3명 중 1명, ○○ 꼽아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의 내용으로, 여기에는 ‘성령의 열매’ 9가직 언급되고 있다. 이중 내가 가졌다고 생각하는 성령의 열매로 ‘절제’가 가장 많이 꼽힌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감리교 기관지 월간 <기독교세계>, 내달 지령 1,100호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기관지인 월간 <기독교세계>가 다음 달 지령 1,100호를 낸다. 1933년 1월 첫 발행을 시작으로 주간, 격주간을 거쳐 지금은 매월 1일(7‧8월호 합본) 월간으로 발행되고 있다. 교단의 정책과 연회 소식을 비롯해 평신도를 위한 문화사역, 신앙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기도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0일 오후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제35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시애틀기도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임원들과 성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1:10)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선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시애틀형제교회 찬양팀.. 
김영호 통일부 장관, 김장환 목사 예배 참석 및 환담
김영호 통일부장관이 지난 27일 원천안디옥교회에서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인도한 예배에 참석한 뒤 김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주일예배에서 김장환 목사는 ‘부모와 자녀의 신앙은 별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횃불트리니티 김윤희 총장, 마약 예방 캠페인 ‘No Exit’ 동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윤희 총장이 마약 예방 릴레이 챌린지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구원론] 구원에 이르는 지혜(3)
두 부류의 어리석은 인생이 있습니다. 하나는 진리와 영원에 대해 관심이 아예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오직 현재의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일러 현세주의자 혹은 세속주의자라 부릅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이 부류에 속합니다. 이들은 오로지 땅의 가치에 함몰된 자들입니다. 이들은 오직 이 땅에서의 삶과 행복에 도취되었습니다. 이들은 영원이라든지 진리라든지 하는 소리는 자신에게 필요.. 
성병의 예방과 교육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증, 트리코모나스증 등은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항생제에 저항력을 갖는 새로운 변종인 '슈퍼 임질'이 확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막연히 항생제를 믿으면 안된다. 영국의 한 연구기관의 '항생제 내성' 연구팀은 "치료 불가능한 임질의 등장은 앞으로 다른 일반 질병 감염도 더 치료하기 어럽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니 아예 성병에 걸리지.. 
大韓民國은 살아 있다!
그동안 나라가 총체적으로 병들어 있었다. 어디서부터 칼을 대야 할지도 모를 중병에 걸려 있었다. 자고 나면 시뻘건 깃발 아래서 민노총은 우는 사자처럼 길거리에서 고함을 쳤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수명이 다한 듯이 보였다.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수단 좋고 얼렁뚱땅 사기꾼 같은 정치꾼들은 잘 되고, 정치, 행정, 법조, 문화 등 각계 각 분야가 부정으로 국고에 빨대를 대고 빨아먹으며,.. 
기공협 “올해 출산율 0.73?… 특단 대책 마련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과 함께 지난해 제20대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해 답변을 받아냈던 ‘초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제안’을 정부와 국회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바라는 성명서를 28일 발표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괴담보다 과학적 사실 믿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처리수 방류’에 대한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후쿠시마 방류에 따른 한국인의 방사선 피폭량은 흉부 X레이 한 차례 찍을 때의 1000만분의 1이라고 한다. 학자들도 대부분 세슘과 스트론튬 등 방사성물질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라는 정화 장치로 거르고 삼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