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애도심리상담협회
    사별과 상실의 아픔 위로하고 교육하는 애도상담협회, 창립식 및 교육
    ‘애도상담’이란, 가까운 친족의 사별 내지는 상실을 경험한 사람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적응할 수 있게 돕는 일이다. 28일 한국애도심리상담협회(협회장 윤득형 교수)가 28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관련 교육을 9월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한국애도심리상담협회의 목적은 애도상담과 죽음교육을 연구, 교육, 보급 발전시킴으로서 건강한 애도 문화와 웰다잉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개인 및 집단의 슬픔을 ..
  • 2023 포도원교회 이열치열 여름성회
    장순흥 총장이 말하는 전도 방법 ‘5C’에 관하여
    부산외국어대학교 장순흥 총장이 지난 27일 2023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 이열치열 여름성회 마지막 주일저녁예배에서 ‘복음과 창조와 지혜’(창 1:1, 요 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총장은 “전도하는 방법 중 하나로 성경을 5분 내에 요약해서 전하는 방식이 있다”며 “사람들 중엔 성경을 안 읽어 보았거나 읽다가 지겨워서 포기하신 분들이 많다. 그런데 5분 내에 요약해 준다고..
  • 두란노 칼리지 중독상담
    두란노 칼리지, 중독상담 온라인 과정 9·10월 진행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중독상담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과정의 대상은 자신의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가정과 교회에서 건강한 삶으로 변화를 원하는 분으로 한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는 ‘이번 과정’에 대해 “중독의 의미와 증상, 원인을 이해하고자신의 중독적인 성향을 탐색해봅니다. 중독과 관련된 신앙의 문제를 이해하고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고 했다...
  • 총신대 교역자 초청 간담회
    총신대, 교단·교회 대상 교역자 초청 간담회 진행
    총신대학교(박성규 총장)가 지난 24~25일까지 교단·교회를 대상으로 교역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첫날인 24일에는 전국 교회의 대학·청년부 담당 교역자를 초청하여 신대원의 현황을 알리고, 입시 소개 및 대학·청년부 담당 교역자를 위한 교육이 진행했다. 1부 순서는 김희석 기획혁신본부장의 사회로 박성규 총장의 주제강의, 김대혁 교무지원처장의 2024학년도 총신 신대원 입시..
  • 영동교회 허신욱 목사
    영동교회 허신욱 목사 “상대방에 상처 주는 말과 행동 삼가야”
    영동교회 허신욱 목사 27일 주일예배에서 ‘형제와 화목하고’(마: 21-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허신욱 목사는 “마태복음 5장 21~26절에서 예수님은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을 설명하면서 형제와 화목하라고 가르치신다. 살인하는 자는 심판을 받아야 하며 형제에게 화나는 자는 공회의 잡히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형제와 화목하고 화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의 말과 행동은 상대방..
  • 한남대 건축학과 대학원팀
    한남대 건축학과 대학원팀, 서울시 모아주택·타운 프로젝트서 대상 수상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건축학과 대학원팀이 서울시 ‘대학협력 모아주택·모아타운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축학과 대학원(한소영 석사3기, 신민지 석사1기, 이홍환 조교)팀은 이번 대회에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울시립대 등 유수의 12개 대학 62개팀과 경쟁을 벌인 끝에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발표상(한소영), 우수상(성지환, 원민혁)도 함께 수상했다. ..
  • 장신대 대학원 개강 감사예배 및 심포지엄
    장신대, 2학기 대학원 개강감사예배 및 심포지엄 진행
    2023학년도 2학기 대학원 입학 및 개강감사예배 및 심포지엄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지난 28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목회전문대학원장 오방식 목사의 인도, 일반대학원 목회전문학과정 원우회장 우상수 목사의 기도, 교회음악학과 조교 중창팀의 ‘어디에 거할지라도’ 찬양에 이어 대학원장 신옥수 목사가 ‘위로의 공동체’(고후 1:3~11)라는 제목을 설교..
  •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 목사가 몰디브에 송출할 라디오 프로그램을 녹음하고 있다.
    한국VOM “몰디브, 기독교 활동 가혹하게 규제”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몰디브는 세계에서 가장 심하게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곳”이라고 29일 밝혔다.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몰디브에서는 선교 활동이나 기독교 문학이 허용된 적이 없다. 심지어 외국인 근로자도 기독교인이면 면밀히 감시당하기 때문에 교회 생활을 하는 것도 어렵고 사실상 교회가 존재하지 못한다”며 “몰디브에서 교회는 불법이고 성..
  • 나사렛대 겨울 전경
    나사렛대, 현직 교수 17명이 낸 임금소송서 패소
    나사렛대학교 현직 교수 17명이 학교법인 나사렛학원을 상대로 낸 임금소송(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2022가합 102331)에서 학교 측이 패소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민사부(유아람 부장판사)는 29일 선고공판에서 원고 측 17명에게 1인당 약 2~3천만 원의 체불임금을 학교 측이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한국 기독 미술 최대 행사 ‘제3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전시 열려
    한국 기독교 미술의 가장 큰 행사인 ‘제3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이 인사동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 개최한다. 이는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정두옥)가 주최하는 행사로, ‘㈜진흥문화’와 ‘GRACE 7’의 협찬으로 대상 격인 ‘골든십자가상’을 비롯한 입상작들을 9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시한다. 시상식은 9월 7일 동일한 장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