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2회 자유콘서트
    “자유의 적들과 싸우는 것, 이 시대 청년들의 시대적 사명”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지난 14일 서울광장에서 ‘Choose Good’이라는 주제로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했다. 김정희 전청연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무브먼트 ‘Choose Good’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김 대표는 “희망을 잃고 각종 중독에 빠져들어 방황하는 2030 청년들이 당장 좋은 것 대신 장기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즉 진짜 ‘자유’를 누리기 위해 ..
  • 광명 햇빛
    [구원론] 견인하시는 하나님(3)
    첫째, 견인교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에 그 근거를 둡니다. 이의 근거로 롬 8:35~39를 이미 살펴보았습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서 끊어낼 자가 없습니다. 적진의 포화 속에서 한 여인이 몸을 웅크린 채 죽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품 안에는 놀랍게도 아기가 새록새록 잠들어 있었습니다. 자기 아이를 살리려는 인간의 사랑도 이와 같을진대 하나님의 사랑은 어찌 말로 다 표..
  • 윤석열 대통령
    한·미·캐나다 NGO들, 中 강제북송 관련 尹 대통령에 면담 요청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 등 28개 한·미·캐나다 NGO들이 중국이 최근 자국내 탈북민 수백 명을 강제북송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NGO들은 16일자 면담 요청서에서 “잘 아시다시피 중국은 10월 9일 저녁 8시경 훈춘, 투먼, 창파이, 난핑, 단둥을 통해 공안당국에 구금되어 있던 김철옥(40세), 이순금(42세) 등 600여 명의 탈북민들을..
  • 한교총 이스라엘 평화 위한 기도회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식돼 평화 찾기를 기도하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 4부 예배에 긴급 편성된 이 기도회는 지난 7일 발발한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으로 시작된 양측의 충돌에서 약 4천여 명의 사망자이 나온 가운데, 계속 확전되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 강제북송 반대 집회
    [사설] 탈북민 기습 북송, 묵과해선 안 될 이유
    중국이 지난 9일 밤 자국 내에 억류했던 탈북민 약 600명을 기습적으로 북송했다. 이 같은 사실은 북한정의연대 등 북한 인권운동 단체들과 현지 소식통에 의해 전해졌는데 통일부가 13일 이를 공식 확인하면서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권능이 가장 크시니
    하나님은 너무 크시어서 사람의 지혜로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이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분명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혼란스럽고 불안해도 오히려 하나님은 확고하십니다. 불합리한 일을 통해 선을 이루십니다. 그래서 인생은 신비입니다. 넘어져 끝난 것 같은데 다시 일어섭니다. 하늘 높이 솟았다가도 하루아침에 내려앉습니다. 그러나 하나 확실히 아는 것이 있습니다. ..
  • 캠퍼스청년연구소
    캠퍼스청년연구소 ‘청년과 결혼’ 포럼 개최, 풍부한 실제 사례 등
    캠퍼스청년연구소(대표 김성회 소장)가 11월 20일 온라인(Zoom 미팅 기반)으로 ‘청년과 결혼’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한다. 캠퍼스청년연구소는 “이 시대의 기독청년에게 결혼은 무엇인가?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사역, 캠퍼스 사역에서 중요한 과제인 ‘결혼’을 다루고자 한다. N포 세대에게 결혼은 첫 번째 문제이다. 우리는 청년들의 성, 이성교제, 결혼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이들의 목소..
  • 한국기독교촐학회 2023 학술대회
    한국기독교철학회 2023 학술제, ‘난민, 디아스포라’ 주제
    한국기독교철학회(대표 김종걸 회장)가 전주대학교와 한국고전학연구소와 공동주최하여 11월 4일 2023 한국기독교철학회 공동학술대회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1부 ‘벌거벗은 인간군상’과 2부 ‘경계 안과 밖의 디아스포라’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1부에서 △이경배 교수(전주대), ‘무리를 선택한 사람들-시민, 인민 그리고 무리’ △조영호 교수(안양대), ..
  • 제39차 개혁신학회 학술대회
    “사회·제도 개혁보다 우선하는 건 개인의 영적 변화”
    개혁신학회(박응규 회장)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승동교회(담임 최영태 목사)에서 ‘영적 각성과 교회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39회 개혁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가 ‘영적 각성과 사회변화: 영적 각성은 사회변화를 동반하는가?’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최광 선교사(열방빛선교회)
    “이 시대 영적 금광은 북한 땅, 영적 노다지는 탈북자들”
    주우리교회(담임 이황규 목사) 지난 13일 금요성령집회에서 최광 선교사(열방빛선교회)가 ’북한 출신 하나님의 군대’(출 3:13-14)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최 선교사는 성경통독을 통해 탈북민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가는 현장에서 성령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과 사역의 열매에 관해 전했다...
  • 민성길 교수
    동성애 옹호 운동의 시작
    19세기 서구에서는 동성애는 소도미(sodomy 성경의 소돔에서 유래), buggery 등으로 불리었다. 당시 동성애자들은 소도미법(Sodomy law)에 의해 체포 구금되었는데, 이런 관행은 1960년대까지 지속되었다. 예를 들어 1952년 영국의 암호해독가 Alan Turing의 체포와 자살은 그 동성애법 때문이었다. 당시 소도미법은 항문성교, 수간 등 사람의 음경과 질 외의 기관을 사용..
  • UMC
    美 6,400개 교회, 연합감리교회(UMC) 탈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6,400개 이상의 교회가 탈퇴를 투표한 가운데, 일부 감독들은 교단 분열이 “부흥처럼 느껴진다”고 발언해 눈길을 모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캔자스주의 리우드에 위치한 UMC 대형교회인 부활교회(Church of the Resurrection)는 지난달 말 리더십 인스티튜트(Leadership Institute)에서 진행하는 패널 토론회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