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이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식량배급 삭감에 기아위기를 우려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 세계 난민의 날 맞아 우려 보고서 발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충분한 식량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자금 확보가 조속히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7일(월) 밝혔. 보고서는 식량 배급량 삭감이 아이들을 다양한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 빌립보서
    항상 기뻐하라
    빌립보서는 흔히 고난과 헌신에 대한 책으로 여겨진다. 바울은 자신이 기뻐하고 또 기뻐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바울이 처해 있는 고통스러운 환경에만 주목하기 쉽다. 이에 저자 알렉 모티어 작가는 빌립보서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보이지 않았던 바울의 기쁨과 감사를 독자들의 눈앞에 꺼내 보여 준다...
  • 인생스케치
    [신간] 인생스케치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나름대로의 행복을 스케치한다. 사람에게 행복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은 행복을 소유로 생각하고 소유하기 위해 힘을 다하며 살아간다. 인생의 행복을 계획하는 사람들, 행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 배창돈 목사(글로벌디사이플 센터 원장)는 이 책을 썼다...
  • 기자회견
    “그릇된 성인식·편향된 이념 후보, 대법관 추천 반대”
    오는 8월 1일 퇴임하는 김선수·이동원·노정희 대법관의 후임 후보자가 9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이들 중 이숙연·오영준·박순영 후보의 추천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1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렸다. 이 기자회견은 조배숙의원실이 주최했고,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평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이 주관했다...
  • 제9회 난민영화제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 개막
    제9회 난민영화제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
    제9회 난민영화제가 오는 22일, 압구정 CGV에서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낯선 '난민'이라는 단어와 주체를 영화를 통해 이해하고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주제로 포문을 열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는 난민인권네트워크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공동 주최하며, 공익법센터 어필이 주관하여 총 4개의 영화를 상영한다...
  • 지형은 목사
    “신앙생활 중심에 ‘말씀묵상’ 놓고 모든 목회 구조 단순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한목협) 제25차 전국대회 및 백석바른목회협의회(대표 김자종 목사) 목회 컨퍼런스가 ‘말씀이 삶으로!’라는 주제로 17일 서울 은혜광성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에선 손인웅 목사(한목협 명예회장)가 설교했고, 강안일 박사(숭실대·서울신대 강사)가 ‘본회퍼의 말씀 묵상’, 이상화 목사(서현교회 담임,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대표)..
  • 목회전수연구원(대표 양승훈 목사) 주최로 ‘목사론 컨퍼런스’가 17일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일산광림교회 담임 박동찬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강연했다.
    “목회 방법론보다 목회자로서 정체성 고민이 더 중요”
    목회전수연구원(대표 양승훈 목사) 주최로 ‘목사론 컨퍼런스’가 17일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일산광림교회 담임 박동찬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강연했다. 박 목사는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눅 6장 43절)’는 말씀처럼 ‘어떻게 목회할 것인가’라는 방법론보다 ‘목사라는 존재가 어떻게 좋은 나무가 될지’를 고민해야 ..
  • 방황, 간증, 그리고 믿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한때 저는 상습적인 술꾼, 술집 순례자, 끽연자, 까탈스럽고 잔소리하기 좋아하는 남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2002년 크리스마스 성탄절 날,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때는 마침 성찬 예식이 있어 조그마한 잔에 들어있는 한 모금의 빨간 포도주를 마시는 순간이었어요. 전날 마신 술로 약간 덜 깬 채, 저는 조용히 하나님과 제 속의 자신에게 무언가 말하고 있는 저 자신을 알게 ..
  • 양기성 박사
    교회는 감성터치 신학은 영성신학
    21세기부터 한국 교계에서 급격히 타나난 현상은 교회 감소다. 이는 성도들의 감소를 말하는 것으로서 1970~80년대 성도들의 가슴에 활활 타오르던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식었음을 말한다. 주간 예배도 1~2 회로 줄어들었고, 새벽기도회도, 심지어 주일학교 마저 없어져 가고 있다...
  •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교총 “의료계 집단휴진 결의, 국민들 납득 어려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집단휴진 속히 철회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으로 17일 ‘의료계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호소문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해 온 의사들이 환자를 떠나 집단휴진까지 결의함으로 사태가 악화 된 것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기원해 온 한국교회는 우려와 함께..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039;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의혹&#039; 공판에 출석하던 모습. ⓒ뉴시스
    이재명 “언론 검찰 애완견” 발언 논란… 국힘 “전형적 범죄자 모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언론을 '검찰의 애완견'이라고 비난한 것을 두고 16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재명 대표는 15일 서초구 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하며 "검찰이 주는 정보를 받아 열심히 왜곡, 조작하는 것 아니냐"고 언론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