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들의 일과 중 하나는 상담하는 일이다. 그런데 요즘 성도들은 목회자들에게 상담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뻔한 얘기를 하기 때문이란다. “기도 많이 하세요.”라든가 “성경 많이 읽으세요.”와 같은 답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런 답변은 상담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하나님이 신자에게 정말로 바라는 것은?
야고보서가 말하는 믿음의 시험에는 우리말로 치면 세 가지 뜻이 있다. 마침 영어로도 셋 다 T자로 시작하기에 흔히 3-T라고 말한다. 먼저 믿음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는지 여부를 점검해보는 말 그대로 시험(試驗, Test)이다. 여호와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노년에 외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명했는데 정말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삼고 있는지 확인해보려는 뜻이었다. 이는 이겨내기보다는 통과하는 시험이다. 단.. 
규미(奎美) 안귀옥 변호사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사진전 개최
제10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이 ‘AI 일상화’(AI Everywhere)를 주제로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 120명의 작가와 AI 아티스트 등 1,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가운데, 크리스천 미술작가.. 
머리가 좋냐! 지혜가 있나!
최근에 나는 이 두 가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곤 했다. 더 쉽게 말하면 똑똑하냐 지혜가 있냐로 표현해보면서, 머리좋음은 선천적이고 지혜로움은 후천적이라 생각된다. 머리좋음은 애들이나 젊을 때 회자되는 것이고, 지혜로움은 나이든 분들께 해당된다고도 보겠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이 능력으로 나타나게
부활에 대한 믿음을 더욱 분명히 갖게 하옵소서. 믿음 때문에 고난 당할 때가 온다 해도 고난을 피하고 벗어나는 것을 염려하지 말게 하시고, 믿음으로 잘 이길 수 있기를 기도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으로,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합니다. 초기교회 교우들은 믿음 때문에 온갖 박해를 받았지만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활이 무엇이고 부.. 
국정운영 향배 가를 국회의원 선거 'D-데이'
10일 오전 6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선거를 통해 새로운 국회의원 300명이 선출된다. 투표 결과는 윤석열 정부의 남은 임기 3년 국정운영에 직결될 것으로 보인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날 밝았다… 전국 1만4259개 투표소서 투표
오늘(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전국 1만4259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이다. 이번 본투표에서는 주민등록지 기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에서 각 가정으로 보낸 투표안내문이나 온라인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미래 달린 총선, 한국교회 성도들 적극 투표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교계 연합기관들은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기독교인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해 국가의 미래를 위해 바른 지도자를 선택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국민이 주권자... 무능 정권에 레드카드 보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10 총선 전날인 9일 서울 용산역 광장 유세에서 윤석열 정부를 향해 "무능한 정권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대표는 "국민이 주권자이므로 국민 이익에 반하는 권력 행사에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내일 투표용지가 바로 경고장"이라고 역설했다... 
"민주당 200석하면 헌법서 '자유' 삭제… 한표로 나라 구해달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4·10 총선 전날인 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파이널 유세를 갖고 범야권 200석 의석 확보를 막기 위한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민주당이 200석을 확보하면 헌법에서 자유를 빼고 국민 임금을 뺏는 등 엄청난 혼돈과 퇴행이 초래될 것"이라며 "한표로 나라를 구해달라"고 강조했다... 
4·10 총선 투표율, 70% 벽 넘을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총선의 최종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지 주목된다. 과거 역대 총선을 돌아보면 투표율이 70%를 넘어선 적이 없었다. 1988년 제13대 총선의 75.8%가 최고 기록이었다. 반면 대통령선거의 경우 1987년 직선제 이후 60~80% 수준을 유지해왔다... 
4.10 총선 하루 앞... 향후 4년간 국정 운영 갈림길
향후 4년간의 국정 운영 구도를 결정지을 제22대 총선을 하루 앞둔 9일, 여야는 초박빙 접전을 예고하며 마지막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총선에서 선출될 국회의원 300명은 법안과 예산안 심의, 행정부 견제 등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