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인 ‘당신은 삶을 성장이나 고정된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는가?’(Do you approach life with a growth or fixed mindset?)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고신 경기동부·중부노회, ‘다멘커’ 통해 미래 목회자·선교사 양성 앞장
고신 경기동부·중부노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다멘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목회자와 선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SFC 겨울 중·고생 대회에서 경기동부·중부노회는 신학·선교,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계 등 총 8개 분과를 개설했다. 각 분과에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청돼 학생들이 .. 
삶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을 만나다
성경은 비단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봄직한 필독서 내지는 교양도서로 자리매김이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이 기독교의 경전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성경은 일반인들에게는 거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성경을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이 나왔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기자들이 소셜 미디어 규제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27765/image.png?w=188&h=125&l=47&t=39)
파키스탄, 논란의 디지털 범죄법안 발효… “표현의 자유 위협”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정부가 디지털 범죄 단속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법을 통과시키면서 교회 및 인권 단체, 언론계에서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난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회 공동체 돌봄 사역자, 대안적 경청 아닌 공감적 경청을”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트라우마 증언과 교회 공동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한국 사회는 역사적 트라우마의 재현으로 인해 심한 고통을 경험하고 있다”며 “교회 공동체는 역사적 트라우마 앞에서 트라우마 증언과 경청의 중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교회 공동체는 트라우마 고통을 단지 해결해야 할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트라우마 .. 
“교회, 자유 억압하는 정치에 대항해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라”
미국복음주의교회총연합·한국애국기독교총연합·SAVE KOREA 세이브코리아가 최근 ‘미국과 한국 교회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미국교회들은 자유를 파괴하고 민주주의로 위장하여 교회와 사회에 대한 인권 침해와 억압을 시도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현 한국 더불어민주당 카르텔에 대해 심각히 우려한다”고 했다... 
“북한인권재단 설립, 인류 보편의 가치 실현하는 것”
‘8년의 침묵, 북한인권재단의 미래는’이라는 주제의 정책세미나가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행사는 국민의힘 박충권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통일부가 후원했다. 개회사를 전한 박충권 의원은 “2005년 8월 북한 주민들의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북한인권법이 발의되었다”며 “그러나 이 법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 무려 10년 6개월이라는 긴.. 
3:16워십, 올해 첫 싱글 ‘다 찬양하여라’ 발표
3:16 Worship(삼일육워십)이 2025년 첫 번째 싱글 '다 찬양하여라'를 발표했다. '다 찬양하여라'의 작사와 작곡을 맡은 3:16 Worship의 리더 한윤정은 "이 곡은 팀원들과 지난 한 해 동안 말씀 묵상을 하며 나누었던 내용들을 정리하며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정규 앨범 2장, 7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한 3:16 Worship의 열 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이번 앨범에.. 
성직자들이 정치적이면 안 되는 이유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로버트 파 기자의 기고글인 ‘성직자들은 정치적이어야 하는가?’(Should priests get political?)를 1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도널드 트럼프의 두 번째 대통령 취임식은 예상대로 수많은 논란과 함께 시작되었다. 논란이 된 사면 결정, 논란이 된 손짓, 그리고 심지어 논란이 된 설교까지 있었다. 바로 미국 성공회 주교인 마리안.. (사)청년선교, 오는 2월 13-14일 두드림투게더 선교축제 개최
(사)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는 오는 2월 13~14일 양일간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 미래관에서 3회 두드림투게더 선교축제를 진행한다. ‘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관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선교축제는 청년 세대에게 선교를 배우고 선교적 관점을 키우며 선교에 대한 벽을 낮추는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동원 선교사역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다양한 이름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원상복귀
한국 교회의 목사들은 성경대로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교회에서 전해야 한다. 만일 목사들 가운데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하는 목사가 있다면 ‘기독교대한감리회’처럼 교단의 교리와 장정에 따라 그런 목사는 반드시 출교 시켜야 한다... 
EU, 파키스탄에 “인권 문제 해결 실패하면 특혜 무역 지위 위태”
유럽연합(EU) 대표단은 최근 파키스탄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신성모독법, 강제 결혼 및 강제 개종 등 종교 자유를 포함한 인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특혜 무역 지위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모닝스타뉴스(MSN)에 따르면, 올로프 스쿠그 EU 인권 특별 대표가 이끄는 대표단은 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이 일반 특혜 제도 플러스(GSP+) 지위를 당연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