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비난에 당황한 이란, 나다카니 목사 석방하나
    기독교 신앙을 철회할 것을 거부해, 사형선고가 내려진 이란의 ‘요셉 나다카니 목사’로 인해 이란 정부를 향한 전세계적 비난 여론이 집중된 가운데, 최근 미국이 다시 한번 압박을 가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 10일 유엔총회 63주년 기념 연설에서 “오늘 우리는 전세계 모든 정부가 인권을 위해 양심수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한다”며 “이란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사형 위협에 처한 목..
  • 첫 솔로앨범 발표한 민호기 목사 “나는 ‘작은 예배자’”
    “자신이 많은 일을 해 온 것 같지만 사실은 한 가지를 해 온 셈이라는, 다만 그 표현이 다양했던 것 뿐이라는 유진 피터슨의 표현을 빌자면, 내가 해온 다양한 사역 역시 사실은 한 가지 일인 셈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어떤 자리든, 어떤 역할이든 나는 예배자이고, 나의 모든 삶과 걸음이 예배이고 싶다.”..
  • 그 옛날 믿음의 화가들은 ‘성탄’을 어떻게 그렸을까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이라는 작은 마을로 보냈습니다. 천사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인 처녀 마리아에게로 갔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기뻐하여라.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길 빈다.”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너무나 놀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하고 생각했습니다...
  • 오바마 美대통령 "이라크 침공, 역사가 평가할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2003년 '이라크 침공결정'은 앞으로 "역사가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회담에서 이라크 주둔 미군의 연내 철수를 재천명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 내년 종교예산 40%가 불교…기독교보다 20배 많아
    정부의 내년 종교관련 예산은 총 656억 원이고, 이 중 불교 263억, 유교 70억, 원불교 56억, 천주교 43억, 기독교 6.9억 등의 순서로 예산 배정액이 컸다. 이는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산하 공공정책포럼(대표 박명수 교수) 문화담당 백종구 교수(서울기독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내년 종교관련 예산안을 검토, 분석한 결과다. ..
  • [전문] 한기총 길자연 대표 성명서 "정관 개정 의견 다시 물을 것"
    본인은 지난 2010년 9월 소속 교단인 합동측 정기총회에서 731표 중 492표를 얻어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 선출됐고, 같은 해 12월 21일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서는 186표 중 125표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이미 2003년과 2004년 두 차례 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했던 본인이 또다시 이 직분을 감당하려 했던 것은 개인의 명예나 영달을 ..
  • 한국 청소년 대부분 '수면부족'…하루 평균 6시간 미만
    우리나라 청소년 대부분이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잠을 적게 잘수록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발표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사이의 청소년 7만5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주중 하루 평균 ..
  • 서울시 경로당 난방비, 26억 추가 지원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 준비를 위해 경로당 난방비를 26억원 추가 지원하기로 12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지역 경로당 1곳당 평균 연 169만원의 난방비가 지원된다. 지금까지는 경로당 1곳당 평균 연 60만3천원선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