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의 청춘들에 바치는, ‘라스트’의 복음 열정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선정적이고 타락한 문화 속에서 헤매고 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가치관을 정립하는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알면, 평생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성령의 사람으로 빠르게 변화될 수 있다. 반대로 그렇지 못할 때는 세상의 사치와 향락을 좇으며 떠돌게 되기 십상이다. 청소년은 이 나라의 소망이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들임에도, 대부분의 교회들에서 이들을 위한 사..
  • “미국교회, 이대로 가다간 지하교회화 될 것”
    “미국 교회, 이대로 가다간 지하교회화 된다?” 최근 한 보수 성향의 미국 방송인이 목회자들을 향해 던진 비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발언을 한 방송인은 방송 30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라잇 사이드 뉴스(Right Side News)에서 오피니언리더로 활동하는 J.D. 롱스트릿이다. 그는 “세속주의와 좌파, 정치적 시비(是非)와 철학과 타협한 교회는 더 이상 진짜 기독 교회의 모습이 아..
  • “기독교 이사 파송 제한한 연세대에 법적 대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연세대학교이사파송문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9일 모임을 갖고 연세대 정관 개정과 관련한 법적 대응을 결정하는 등 강경 대처에 나섰다. 대책위 위원 이훈삼 국장(NCCK 정의평화국)은 1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연세대학교와 교육과학기술부를 상대로 법원에 정관개정 무효 가처분신청을 낼 것”이라며 “이를 위한 변호사 선임도 계획하고 있다”..
  • 美 공화당원, 실제로 민주당원보다 더 종교적
    미국 공화당원들이 민주당원들보다 더 종교적일 것이라는 사람들의 일반적 믿음을 증명하는 설문조사가 발표됐다. 최근 발표된 갤럽의 조사에서 공화당원들과 민주당원들은 교회에 가는 횟수에 있어서 비교적 큰 차이를 드러냈다.이 조사 결과에 의하면, 공화당원들은 40%가 매주 교회에 나가고 있었고, 21%가 매달 교회에 가며, 38%가 교회에 거의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
  • '철의사나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한국 철강신화를 일군 청암(靑岩)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13일 오후 5시 20분에 별세했다. 향년 84세. 지난 달 9일 폐부종 증세가 악화돼 연세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박 명예회장은 지난달 11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으나 이달 5일 급성폐손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다...
  • 중국대사관을 향한 '분노의 돌진'
    서해상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 어선을 단속하던 해경 특공대원이 중국 선원에게 공격받아 사망한 한 것과 관련, 13일 오후 2시 5분께 QM5 SUV 한 대가 서울 종로구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을 경비하던 경찰버스를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 美연준 "경기, 점진적 확장세 지속"…추가 부양책 없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미국 경제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면서 추가 부양조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3일(현지시간) 올해 마지막 정례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전세계 경제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미국 내 경기는 점진적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경기를 진단했다...
  • '철강왕'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별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13일 오후 5시 20분에 별세했다. 지난 달 9일 폐부종 증세가 악화돼 연세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박 명예회장은 지난달 11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으나 이달 5일 급성폐손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