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경수로 폭발 루머로 코스피가 2%이상 급락했다. 6일 오전 증권가 메신저에는 북한의 영변 경수로가 오전 11시께 폭발해 고농도 방사능이 유출됐으며, 북서풍을 타고 빠르게 서울로 유입돼 위험하다는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 정경아 사건, 재수사도 살인 무혐의
2006년 자살로 종결됐다 작년 8월 재수사에 들어간 정경아 사건이 최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재수사를 맡은 경기지방경찰청 강력1팀은 지난달 28일 정씨와 함께 있던 3명을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 송치했다. .. 혼슈 지진, 규모 5.1
일본 혼슈 앞바다에서 6일 새벽 1시47분께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일본 혼슈 앞바다 깊이 20km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폭력학생 강제전학, 피해 학생 접촉 없도록...
서울시가 학교 폭력의 가해 학생을 전학 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의 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회'에서 가해 학생에 대한 전학 조치 요구시 부모 동의 없이 30일 이내에 강제전학을 하게 하는 방안을 교과부와 협의할 방침이다. .. 궁극의 세계미녀 탄생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세계 유명 미녀들의 얼굴을 조합해 '궁극의 미녀'를 탄생시켰다... 이준석 사과, '전국철거민연합' 비판
5일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 이준석이 전국철거민연합을 대상으로 자신이 올린 비판 글에 대해 사과했다... 코닥필름 파산보호 보도 후 주가 47센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코닥사가 몇 주일 내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파산보호신청 기간은 이달이나 2월 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노인요양원 화재, 75명 긴급 대피
서울 도심 요양원에 불이 나 7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저녁 8시30분께 서울 하계동의 한 요양원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주방을 태운 뒤 진압됐다. ..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이달초순부터 본격 유행
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발령됐다. 질병관리본부는 5일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지난해 제53주인 12월 25일~12월 31일에 외래환자 1000명당 4.7명으로 유행기준인 3.8명을 넘어섰다며 인플루엔자 주의를 당부했다 ... 왓비컴즈, 이번엔 박정현 학력관련 문제 제기
왓비컴즈가 이번엔 가수 박정현(36)의 학력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정현은 1994년 UCLA 연극과를 입학했지만 졸업하지는 않고 2001년 컬럼비아대학에 편입해 영문과를 졸업했다고 알려졌다. .. 급부상한 릭 샌토럼, 美 복음주의권 집결시킬까?
미국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에 힘입은 릭 샌토럼(Santorum) 전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의 강력한 부상은 복음주의권이 이번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의 전략을 재점검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열린 아이오와 코커스는 올해 11월 열리는 미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경쟁할 공화당 후보를 뽑는 첫 관문이었다. 샌토럼 후보는 1위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박원순 아들, 현역 입대 나흘 만에 공익 판정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이 공군으로 입대했다 재검으로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5일 박 시장 아들 박모씨가 지난해 8월 공군에 입대했다가 나흘 만에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귀가해 재검한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아 공익근무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