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말 한달 반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37,507.61불이 모금 됐다. 이 중 개인후원금이 10,481.61불, 교회 및 교계단체 후원금이 9,322.00불, 단체후원금이 17,704.00불이다. 개인으로는 은종국 전 한인회장이 5천불의 거금을 후원했으며, 교회 중에는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이 큰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동수 칼럼] 북한, 핵 개발을 포기하라.
북한당국은 이로 인해 강력 반발하며 "남조선 괴뢰역적패당이 UN 제재에 직접적으로 가담하는 경우 물리적 대응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며 "핵미사일 관련 부품 수출입 통제나 금융거래 제한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 
[안인권 칼럼] 새벽에만 거두어지는 하루 양식
말씀을 먹지 않는다고 당장 목숨이 끊어지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인이 말씀의 은혜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비록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처럼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려 주신 것은 단지 그들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제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것에 기대어 살아야 하는 존재들임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었다... 
[정인량 칼럼] 설교자와 에토스의 관계
유명한 설교가 필립스 부룩스(Phillips Brooks)는 "설교는 설교자의 인격을 통해 전달되는 진리"라고 말한 바 있다. 이것이 바로 설교자와 에토스의 관계이다. 필립스 부룩스가 산책하는 보스턴거리는 우중충한 날씨도 명랑케 하였다는 말이 전해진다. 그만큼 그의 인격은 바른 에토스를 구사케 하였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효과적인 연설이 되기 위해서는 청중들이 말하는 사람의 인격을 어떻.. 
바비 인형의 수난 시대 쌩얼 공개
미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은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바비 인형의 화장 전 얼굴을 상상해 놓았다... 
백악관 "오바마 대통령도 총 쏴 봤다"
총기규제 논란이 첨예한 갈등을 겪는 가운데 2일 백악관에서는 뜬금없이 오바마 대통령이 '총질'을 하는 사진을 언론사에 배포했다. 백악관 공보국은 "2012년 8월 4일 토요일 캠프 데이빗에서 클레이 사격을 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붙였다. 이 사진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청바지에 티셔츠 등 간단한 차림으로 총을 발사하고 있다... 달라스 대형교회 목사, "성적 지향성 유전적 토대를 지녀" 주장
1만 1천명의 회중을 이끄는 달라스 제일침례교회 로버트 제프레스 목사는 LGBT 운동가들이 종종 주장하는, 성적 지향성이 유전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몇몇 복음주의자들이 너무 빨리 무시해버린다고 말했다. 제프레스 목사의 이 발언은 이 논쟁의 양측에 선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 
예배시간에도 스마트폰 놓지 않는데 어떻게 설교해야 하나?
아틀란타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가 올해 초 노크로스 성전으로 이전한 후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복음은 변하지 않는 진리지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권석균 목사는 "현대인의 삶이 '읽는 문화'에서 '보는 문화'로 옮겨졌기 때문에 설교의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는데 교회가 너무 뒤떨어지면 도태되지요. 설교자도 새로운 것을 도입해 끊임없.. 
미국인들 수퍼볼 때 먹는 치킨 윙 갯수는?
전국치킨협회는 오는 2월 3일 뉴올리언스에 열리는 수퍼볼 경기 때 미국 전역에서 미국인들이 경기를 시청하며 12억 3천만개의 치킨 윙을 먹을 것이라고 밝혔다. 12억 3천 만개의 치킨 윙을 옆으로 나열하면 서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동부 메릴랜드 발티모어까지 미 대륙을 74번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하지만 이 양은 지난해보다 1%가 감소한 것이라고 협회는 발표했다. .. 
게이 오해 받은 애완견 구사일생
'게이'로 오해받은 애완견이 처형 직전 극적으로 구조됐다. 개 주인은 자신이 기르던 수컷이 '게이'로 의심된다며 미국 테네시주 잭슨 동물보호센터에 맡겼다. 주인은 이 개가 수컷만 보면 '이상한 짓'을 해 '게이'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美 앨라배마 총기인질극 4일째… 대책 없나
앨라배마 미들랜드의 총기인질극이 4일째로 접어들고 있다. 지미 리 다이크(65)에 의해 지하 벙커에 인질로 잡힌 5세 소년은 외부와 연결된 유일한 통로인 파이프에 귀를 기울인 부모를 향해 울음을 터뜨리고야 말았다. 이 어린이는 매일 특정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경찰은 이 파이프를 통해 약물을 공급하고 있다. .. 불체자 구제되는데… 美 합법 이민자는 18년째 대기
이민법 개혁안에 대한 백악관과 상원의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1100만 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들이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할 희망에 부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소식에 마음이 더 답답한 사람들이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이 소개한 멕시코 이민자 후안의 사연은 이렇다. 그의 아버지는 미국에 합법적 노동자로 취업했으며 14살인 후안을 데리고 미국에 도착했다. 열심히 일한 끝에 그의 아버지는 취업..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