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시카고 시의회 에너지드링크 규제 움직임
    최근 시카고 시의회에 에너지드링크 규제에 관한 조례가 발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소속의 에드 버크 의원이 상정한 이 법안은 레드불, 몬스터, 파이브아워 등 대표적인 고용량 카페인 드링크들의 판매를 규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유엔 세계 텔레비전의 날 거리 켐페인 참가 학생들
    UN세계사회정의의 날 기념 청소년 리더십 캠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회원기구인 GCS인터내셔널(조정원 총재)과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가 공동으로 오는 2월 16일(토) 오전 9시30분(현지시간)부터 저녁 7시30분까지 워싱턴 디씨에서 "UN세계사회정의의 날(UN World Day of Social Justice) 기념 청소년 리더십 및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한다...
  • 美 성추행범 사제 학교 취업 논란 "서로 네 탓"
    학생 성추행 문제로 수도 없이 법정 소송에 휘말린 LA통합교육구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10대 소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면직된 사제를 교육구 소속 직원으로 고용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과거 가톨릭교회의 조직적인 사제 성추행 은폐 시도는 더욱 큰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 비욘세 (Beyonce | Beyonce Giselle Knowles
    립싱크는 잠재웠는데 이번엔 정전? 비욘세 곤욕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립싱크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한 비욘세가 이번엔 수퍼볼 정전 사태의 주원인으로 지목돼 또 한번 곤욕을 치르고 있다. 수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비욘세는 라이브 퀸이라는 별명답게 화려한 안무와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일시에 립싱크 논란을 잠재웠다. 그 자리에 있던 7만여 관중은 물론 언론들까지 비욘세에 대한 칭찬을 늘어 놓기에 여념이 없었다. ..
  • 영국 주차장 유골
    주차장 유골 리차드 3세로 확인…척추측만이 단서
    지난 해 9월 영국 레스터 시의 한 주차장에서 발굴된 유골이 요크 왕가의 마지막 왕인 리차드 3세의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레스터대학 발굴팀이 이 유골에 대해 DNA를 분석한 결과다. 1485년 장미전쟁 중 보즈워스 전투에서 패한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묻힌 것으로 알려졌지만 1530년 이 수도원이 파괴되면서 유골의 행방을 찾을 수 없게 돼 버렸다...
  • 김광근 목사
    [김광근 칼럼] '땅끝'의 의미와 복음의 유익을 위한 선택
    친구, 결혼, 직장, 진로문제, 자녀양육등 여러가지 일들의 선택의 기로에서 눈앞에 보이는 손해가 있더라도 복음의 유익을 위한 선택이라면 아무리 사소한 작은일이라도 복음을 위하여 땅끝을 가는 것이며, 세상이 책임지지 못하는 일들에 있어서 내 자신 스스로가 복음을 위하여 먼저 솔선수범으로 감당한다면 언젠가는 복음이 땅끝에 닿을 것입니다...
  • 한인사회 정치, 경제 현황과 미래
    한인사회 발전 위해서는 "함께" 일해야
    현재 한인 1.5세나 2세들이 주류사회에 진출해 괄목할만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수많은 1세들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한인'이라는 정체성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 희생을 통해 세워진 기반이 우리와 우리의 자녀 세대들에게도 이어지기 위해서는 세대간의 패러다임 격차를 줄이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 새생명장로교회가 3일 교회창립 10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렸다.
    새생명장로교회 10주년 맞아 첫 임직예배
    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가 3일 교회창립 10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7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자는 집사안수 엄갑룡 정민호 정철호 김영진 집사취임 조철현 권사취임 조영애 강정숙 씨 등 총 7명이다. 이날 예배는 허윤준 목사의 사회로 기도 이영상 목사(뉴욕중앙산정현교회), 설교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 원로), 헌금기도 허상회 목사(뉴저지성도교회), 권면 임직자에게 문..
  • 지난 2010년 할렐루야대회의 모습
    할렐루야대회 다시 퀸즈콜든센터로...강사는 양병희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의 최대 사업 중 하나인 할렐루야대회가 올해 다시 퀸즈칼리지콜든센터에서 개최된다. 또 강사는 양병희 목사(예장 백석)로 확정됐다. 퀸즈칼리지콜든센터는 지금까지 뉴욕교협이 21차례 할렐루야대회를 개최해 왔던 전통적 장소로 약 2000명 수용이 가능한 강당과 주차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강사 양병희 목사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장을 지내는 등 한국교회의 연합..
  • 뉴욕교협 증경회장단
    뉴욕교협 증경회장단 "목사는 최고의 직분"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이 4일 정오 플러싱 거송 식당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목회자 직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이번 모임에는 증경회장으로 방지각 목사, 안창의 목사, 황경일 목사, 이병홍 목사, 허걸 목사, 신현택 목사, 최창섭 목사, 김원기 목사 등이 참여했으며 교협 회장 김종훈 목사를 비롯, 총무 현영갑 목사, 서기 장경혜 목사 등이 임원들이 배석했다...
  • 美 앨라배마 인질극 종료, 범인은 사망, 어린이는 무사
    앨라배마 인질극이 6일만에 종료됐다. 오늘 월요일 오후 4시 인질극을 벌인 주인공 지미 리 다이크 씨는 죽은 채로 발견됐고 어린이는 무사히 구조됐다. 어린이는 건강한 상태이며 큰 문제는 없지만 일단 앰뷸런스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 릭 페리
    릭 페리 "보이스카우트, 반동성애 고수해야"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가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은 동성애 금지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최근 말했다. 릭 페리는 AP와 가진 인터뷰에서 "희망적이게도 이사회는 그들의 역사적인 입장을 따를 것"이라면서 "보이스카우트는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이 단체를 구성하는 가치들을 지지해 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