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새생명비전교회-뉴호프교회 통합
    새생명비전교회(담임목사 강준민) 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두 교회 통합에 관한 내부적인 논의가 진행돼 오다 이달 중순 전격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뉴호프교회는 현재 담임목사가 공석 중이다. 뉴호프교회에 남아있는 채무 403만 달러를 새생명비전교회측이 분담하기로 결정되면서 구체적인 행정 수순을 밟고 있는 중이다...
  • 영국 하원 동성결혼 합법화 압도적 표차로 가결
    영국 하원이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가결했다. 이 표결은 무려 400대 175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가결돼 그 충격이 더욱 크다. 기권도 40명이나 됐다. 이 법안을 강력히 지지한 데이빗 캐머런 총리는 보수층의 반발을 감수하면서 "결혼은 평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미국 보이스카우트 로고
    진퇴양난 '보이스카웃'… 최후 결정은?
    약 70명으로 이뤄진 보이스카웃 이사회는 지난 몇달 간 동성애 찬반 측의 끈질긴 설득을 받아오다 지난 4일(월)부터 연맹 본부가 있는 텍사스 어빙 근처 호텔에 머물며 비밀 회의를 열고 6일 이사회에서 이뤄지는 투표를 마지막으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 美 샌디애고 독감사망자 30명으로 집계
    남가주 샌디애고 지역에서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 주간 19명에서 30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1월 마지막 주에도 환자가 861명에서 926명으로 급증한 바 있다. 발병률은 낮아지고 있지만 응급환자의 수는 전체의 12%를 유지하고 있다...
  • 美 우체국 주5일제 전환… 빠르면 8월 1일부터
    만성적 적자에 시달리는 우체국이 토요일 업무를 폐지하고 주5일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우체국은 퍼스트클래스 우표값을 지난달 27일부터 45센트에서 46센트로 올리는 등 재정 확보에 나섰고 지난 해에는 12만 명 감원안을 의회에 상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연방 정부에 속한 우체국이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칠 때마다 키를 쥐고 있는 의회가 호의적이었던 적은 거의 없었다. ..
  • "보수 기독교 멤버 살해 후 칙필레 샌드위치를 입에"
    美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총기 사건과 더불어 지난해 8월 워싱턴DC에서 발생한 한 총기 사건도 주목받고 있다. 이 사건은 한 남성이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인 패밀리 리서치 카운슬을 습격해 총기를 발사한 사건이다. 이 단체는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 동성결혼 반대, 낙태 반대 등에 있어서 상당한 정치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
  •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새해에 하나님의 큰 축복 있길"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새해에 하나님의 큰 축복 있길"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가 신년하례 축복 감사예배를 1월 23일(수) 실로암선교교회(이순자 목사)에서 드렸다. 이날 설교에서 백지영 목사는 '믿음의 축복'(신명기 28:1-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백 목사는 "사역자들이 하나님 말씀 순종을 통해 캘리포니아와 LA가 성령의 불로 구원되는 일에 쓰임 받도록 힘쓰자"고 당부했다...
  • 발달장애우 사역 관심자 위한 세미나 열린다
    밀알사랑의교실을 섬기는 봉사자들을 위한 세미나가 CSULA 특수교육학 김효선 교수를 강사로 열린다. 밀알선교단이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해 운영하는 밀알사랑의교실은 12년 만에 미주 내 26개 지역, 참가자 471명, 봉사자 600명, 스탭 135명 등 전체 1206명이 참여하는 미주 한인 최대의 발달장애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 오바마 "이민법 개혁안에 동성 커플 포함" 압박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 커플에게도 이민법 개혁의 혜택을 줄 것을 이민법 개혁 8인 위원회에 제안했다. 주로 가족 단위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영주권 내지는 시민권을 부여함에 있어서 가족이란 변수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현 이민법이 가족을 생이별하게 하는 반인권적 법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기에 개혁안에는 반드시 '가족이 함께'라는 조항이 포함될 수 밖에 없다...
  • 남가주 교계와 한인사회가 한 마음이 되어 진행한 2012년 사랑의 쌀 나눔 운동
    사랑의 쌀 나눔운동 10만불 모금…교계가 72% 담당
    남가주 교계와 한인사회가 한 마음이 되어 진행한 2012년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이 총 10만5645불을 모금했고 136개 단체를 통해 9413포를 주민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마이애미에 400포, 애리조나에 100포 등 타주에까지 사랑이 널리 전달된 것이 특징이다...
  • 윌리엄 크레이그
    하나님 있는데 왜 악 존재?…전제 자체 오류
    지난 금요일 퍼듀대학교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무신론 철학자와 기독교 변증가의 토론이 열렸고 기독교 변증가의 압승으로 끝났다. 이 토론에 나온 무신론자 알렉스 로젠버그 박사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세상이 이렇게 악한가"라는 날선 질문을 던졌다. 이 질문이야말로 모든 기독교인들이 불신자들을 설득하는 데에 있어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란 답 외엔 없던 딜레마와 같았다...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새 정부 명칭 '박근혜정부' 공식 결정…해외 사례 거의 없어
    새 정부의 명칭이 '박근혜 정부'로 공식 결정됐다. 대통령직인수위는 이같은 결정은 별도 명칭을 정하는 것이 헌법정신이 어긋나고 해외 사례도 찾아 보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정부에 이어 연속으로 별도 명칭없이 대통령 이름으로 정부 명칭을 사용하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