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두보아 목사
    백악관 신앙행정실 책임자 두보아 목사 사임
    미국 백악관 신앙정책실 책임자였던 조슈아 두보아(Joshua Dubois) 목사가 지난 주말 공식 사임했다.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각) 워싱턴 D.C의 힐튼 워싱턴 인터내셔널 발룸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두보아 목사가 사임했음을 알리고 그에게 감사를 표시한 바 있다. ..
  • 최바울 선교사
    최바울 선교사, "은퇴사역자들, 세계선교의 귀한 재원"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성광장로교회(이상훈 목사)에서 이슬람선교세미나를 '중동 민주화 운동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5일 오후 7시에 개최했다. 최 선교사는 이번에 5일 오전에 열린 기자회견을 위해 LA를 방문했다. 인터콥은 전세계적으로 이슬람이 급속하게 팽창하고 있는 이때, 한국 교회와 미주 한인교회들이 깨어 시대를 분별하도록 돕기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한인 최초 미 육군 군목 대령 김윤환 목사
    한인 최초 美 육군 군목 대령 김윤환 목사…"미국 군대는 선교의 황금어장"
    미국 군대에서 채플린(군목)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군목은 군대 내에서 예배를 인도할 뿐 아니라 진급, 이임, 심지어 임무수행이나 모든 지휘관 회의에도 채플린의 기도는 빠지지 않는다. 또 채플린은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개별상담을 통한 병사들의 영적 관리자로 미군들의 정신 건강을 세우는 막중한 책임을 감당하고 있다...
  • 서울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목회칼럼]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권세와 능력으로 선포되어져야 하고, 그 말씀에 부딪히는 심령들이 죄악의 응어리가 깨어지고 녹아지고 부서지고 완전히 거듭나서 의인의 반열에 거룩한 성도로 구원을 얻어야하며, 구원 얻은 성도들이 성령에 이끌리는 영적 소망을 목적으로 믿음으로 살기를 힘써서 목자와 함께 그리스도의 나라 확장에 합심 전력할 수 있을 때 그 교회가 바로 교회다운 교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남성수 목사
    [남성수 칼럼] 자유의 공간(Space Freedom)이 된 성 니콜라스교회
    19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전까지, 라이프찌히 시의 니콜라스교회는 구 동독의 공산정권 하에서 억압당하고 있었던 동독 백성들의 피난처였다. 당시 동독 사람들은 어느 곳에서도 자기의 의견을 발표하거나 논의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에 공산주의 정권 아래에서도 유일하게 자유로울 수 있는 한 공간이 있었다. 바로 성 니콜라스 교회였다. 그곳에서는 말씀이 강론되고 있었고, 하나님 앞에 자..
  • 탈모
    [하이닥 해피드럭 캠페인] 가족이 원망스러운 '가족력'?
    [하이닥] # 최근 빠지는 머리카락을 감당하지 못해 고민에 빠진 20대 후반의 A씨. 주변을 둘러보니 자신같이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탈모가 되는 것 같다고 느끼는 동료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나이가 더 들기 전에 결혼을 하라고 재촉하시는 부모님보다 더 큰 걱정은 매일 아침마다 거울에 적나라하게 비춰지는 자신의 머리숱으로 A씨는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다...
  • 흡연
    [하이닥 해피드럭 캠페인] 스모킹, 당신의 건강을 스토킹한다
    [하이닥] # 직장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오랜 흡연과 음주를 즐겼던 A씨. 얼마 전 건강검진 결과를 듣고 나서는 큰 충격을 받았다. 병원에서 호흡 기능이 현저히 떨어졌고 혈관이 상당 부분 좁아졌으며 심지어 발기부전이 의심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담배를 피웠던 A씨는 당장 금연부터 시작하라는 주치의 말을 듣고 큰 걱정에 빠졌다...
  • 실로에 간 베냐민 군사들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춤추는 여인들 보쌈하기
    성서화 자료를 모으다 보니 어느 날 이상한 그림을 발견 했다. 그것은 춤추는 여인들 사이에 군인들이 난입하여 여인들을 납치하는 장면이었다.필자는 사건 원전을 찾아 사사기를 다시 찬찬이 읽기로 했다. 그 동안 나는 구약의 사사기를 읽을 때마다 마지막 부분에 가면 성경에 이런 이야기도 있는가 하고 생각했다. 우습기도 하고 허망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
  • 라이프웨이리서치의 회장 에드 스테처 박사 애플비 식당 메세지
    짠돌이 목사 팁 게이트… "모두에게 관대해야"
    무신론자들과 반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나자 남침례회 소속 목사이면서 교단 산하 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의 회장인 에드 스테처 박사는 애플비 식당을 방문해 식사 후 적지 않은 팁을 내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그의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31,09 달러의 식사를 주문한 후 팁으로 9 달러를 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은 웨이터들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갖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글..
  •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목사
    비판의 대상 아닌 소통과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성전 건축하기
    정 목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그 시간이 거룩한 것이지 그 공간이나 장소를 이루는 요소들이 거룩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교회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세심한 것까지 고려했다. 이러한 노력이 담긴 건축으로 효성중앙교회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들이 자주 열리고 있다. 여기에 현재 보다는 미래에 더욱 집중했다. 교회 건물을 세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실질적으로 장로,권사 등 ..
  •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노규호 목사
    [노규호 칼럼] 노년 성도의 기도
    조국에 계신 형제들과 노년이 되신 어머님이 그리워,설날 명절에 온 집안 식구들이 4대에 이르기까지 모여 왁자지껄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핏줄의 끈끈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시절이 그리워,멀리 타국에 떨어져 있는 우리네 식구가 함께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형님댁에 전화로 새해 인사를 하며 세배를 드렸다...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절망 가운데 피어나는 소망의 꽃망울
    저는 이번 여행을 통하여, 이 참담하고 어두운 중동 땅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소망의 작은 꽃망울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인 교회를 방문했을 때 교회 내 한 방에는 놀랍게도 모슬렘 부녀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교회에서 베푸는 구제 대상이 되기 위하여는 자신들의 문제를 놓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규정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