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딕토 16세는 이날 삼종 기도에서 "교회는 모든 신자가 거듭나기를 당부한다. 악마는 우리가 하느님께로 가는 길에서 일탈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거듭남은 하나의 영적인 투쟁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교황은 "자만심, 이기심을 버리고 사랑 안에 살면서 하느님께로 다시 다가서야 한다"고 말했다. .. 
미주성시화 10주년, '거룩'을 위해 더욱 매진
이날 설교를 한 박희민 목사(대표회장)는 "개인이나 기독교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 말씀밖에 없음을 믿는다. 교회가 기복주의, 세속적인 성장주의에 빠져, 성도들이 교회에서는 열심히 활동하지만 세상에서는 아무런 영향력을 주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라며 "우리를 통해 세상이 변화되는 성시화운동을 기대한다. 영적각성운동의 시작은 기도운동으로부터 시작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대학생 10명 4명 "취업 걱정에 졸업 미룰수도"
대학생 10명 중 4명은 졸업할 때가 되어도 학생 신분을 유지하려는 이른바 '대학 5학년생'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대학생 1,7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새해 취업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만약 취업이 안되면 대학 졸업을 미룰 생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전체응답자의 41.1%에 해당하는 723명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 
러시아 운석이어 플로리다 상공에도 의문의 불덩이 출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17일 밤(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도 의문의 '불덩이'가 목격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미 해안경비대는 불덩이는 잭슨빌에서 키웨스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포착됐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다고 말했다... 
뉴욕수정교회를 이끄는 30일 캠페인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멋진 삶 30일' 캠페인을 17일 주일예배부터 시작했다. 뉴욕수정교회는 앞으로 3월17일까지 한 달 동안 전 교인이 참여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성도들의 삶을 개선한다는 목표다. 뉴욕수정교회는 2011년부터 목적이 이끄는 캠페인을 진행 올해로 마지막 3년차를 맞고 있다. 첫 해 캠페인의 주제는 '목적이 이끄는 40일'이었다. 지난해에는 '공동체를 세우는 40.. 
인체 삽입 가능 '베리칩' 666 짐승의 표인가?
베리칩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이며 '짐승의 표'라는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나균용 목사(타코마 연합장로교회)는 주일 설교를 통해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는 주장을 일축했다. 나 목사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는 주장이, 인체에 베리칩 삽입을 옹호하는 목소리로 호도되는 것을 우려하면서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는 주장이 베리칩 삽입에 대한 찬성자로 매도되어서는 안되고, 베리칩이 짐승의..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김병태 칼럼] 목회를 한다는 것, 부모 노릇을 한다는 것
목회를 한다는 것은 투명한 유리관 속에 살아가는 삶처럼 느껴진다. 사실 목회를 하는 데 가장 어려운 일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성도들이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함부로 행동할 수 없고, 함부로 말할 수 없다. 나를 바라보는 수많은 눈이 있기에... 
'네모'도 '바퀴'로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능력
한번은 평소와 다르게 락이라는 음악 장르에 다소 유머 섞인 가사의 노래를 부르는 한 사역자가 콘서트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노래보다 더 인상적이였던 것은 그 노래를 부르는 사역자 눈의 촉촉히 젖어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16개 노선 바뀐다…내달 19일부터
서울시는 18일 시내버스 노선 조정 심의를 거쳐 다음달 19일부터 16개 노선의 운행 경로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정안에 따르면 다른 노선과 중복되는 5개 장거리 노선은 단축되고 신규 수요를 고려해 2개 노선이 신설된다. 또한 배차가 지연되거나 환승이 어려운 5개 노선은 단축하거나 연장될 예정이며, 신호체계 변경·차고지 연계로 인한 조정과 승객과소 노선 개선을 이유를 각각 2개의 .. 
[하이닥 해피드럭 캠페인] 잠깐 담배나 한대? '저, 담배 끊었습니다'
IT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B씨(36세)는 '마의 고지'라는 금연 3개월째를 무사히 넘겼다. 담배를 참는 일이 아직 쉽지는 않지만 금연 후 한결 가벼워진 몸과 밝아진 안색을 몸으로 느끼는 재미가 쏠쏠하다...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신청 내달 8일까지…인터넷 원클릭 교육비 신청 가능
정부가 18일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교육비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차상위대상자, 기타 저소득층이다... 
한·콜롬비아 FTA 21일 서명…10번째 FTA
콜롬비아가 우리나라의 10번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이 된다.콜롬비아는 중남미 4위 경제권 국가로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와 처음으로 FTA를 체결한다. 양국의 교역규모는 2009년 9억 2천 달러에서 2012년엔 18억 9천달러로 성장했다. 콜롬비아는 인구 4,600만명(중남미 3위)의 중남미 유망 신흥시장으로, 풍부한 천연자원과 외국인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견실한 경제성장을 지속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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