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결의안에 반발하고 연례 한미연합군사훈련을 빌미삼아 핵 협박을 연일 계속하고 있다. 북한은 정전협정 백지화, 판문점 활동 중지를 선언한 이후, 6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통해 "미군이 핵무기를 휘두르면 정밀 핵 타격 수단으로 북한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라 위협했다... 2013년 부활절 연합예배 3월 31일 새문안교회서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다음달 31일 새벽 5시, 서울 새문안교회(이수영 목사)에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를 주제로 드려진다. 올해 예배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교단 연합의 형태로 드려지며, 기감 김영헌 서울연회 감독, 기하성(여의도순복음) 이영훈 총회장, 대한성공회 김근상 주교, 루터교 엄현섭 총회장, 구세군 박만희 사령관, 기성 박현모 총회장 등 각 교단(교파)의 대표들이 공동대회장을.. 
청소년 사역 최강 비법 "신발끈을 꼭 매라?"
미국교회 청소년 사역을 해 온 그렉 스티어 목사가 "청소년들의 시선을 주목시키는 7가지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그는 Dare2Share Ministries의 설립자로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헌신하게 하는 사역을 25년간 해 오고 있다... 
무명 선교사라도…"예배자로 사는 기쁨 포기할 수 없어"
하나님이 보시기 타락한 땅이라도 의인이 있으므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예배자로 살면서 하나님이 이 땅을 고쳐 달라고 이 백성을 긍휼이 여겨 달라고 기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저는 제 삶을 주님께 드리고 평생을 중동선교에 헌신 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선교를 생각할 때에 지혜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비즈니스를 하는 .. 
예측 어려운 신차 출시 시기…제 값 받고 내 차 팔려면 어떻게?
자동차의 경우는 차량 자체의 가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한두달 차이로 상상 이상의 손해를 입을 수가 있다. 그리고 그 타이밍 중에 일반인들이 가장 쉬운 듯 하면서 예측하기 어렵고 또한 변동이 심한 것이 바로 신차출시로 인한 가격하락이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거나, 신차를 구매하려는 이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신차 출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자신의 자동차 판매를 할 생각이 있고.. 유엔 안보리 북한 제재결의안 7일 표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는 7일 오전 10시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제재결의안을 표결한다. 이미 미국과 중국이 이 표결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통과가 확실시 된다. 이 결의안에는 북한의 추가 핵실험 억제, 북한 외교관의 불법적 행위 감시, 금융 거래 및 무기 거래를 위한 불법 자금 제재 등 강력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영토와 영공, 영해 내에서 북한 소속 화물의 통과를 불허하는 내.. 구직난에 늘어나는 '취업사기 '유형별 예방법은?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을 시켜준다는 말로 자격증 관련 교재비나 학원 수강비 등을 납부할 것을 요구한다. 주로 IT개발 또는 디자인 등 기술이 필요한 업무를 제시하면서 2~3개월 단기 학원수강을 권한다. 이들은 학원수강만 하면 일을 즉시 시작할 수 있다면서 비교적 높은 수입을 제시하지만 보장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학생 한달 생활비 '38만 6천원'…생활비 지출 '양극화' 양상 보여
새 학기를 맞이한 대학생들은 한달 생활비로 평균 38만 6천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천국은 27세 이하 전국 대학생 1406명을 대상으로 '새 학기 생활비와 소비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 플로리다' 앵글리 버드' 닮은 교회 화제
'앵그리버드'를 닮은 미국 플로리다의 한 교회 건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1944년에 지어진 이 교회는 실제로도 앵그리버드 교회나 치킨교회라고 불린다. 교회의 빨간색 지붕과 동그란 창문은 앵그리버드 캐릭터와 닮아 눈길을 끈다... 
만성피로, 방치하면 큰 병 될 수 있어
직장인 정원호(34, 가명) 씨는 최근 잠을 자도 계속 하품이 나고 몸이 나른함을 느꼈다. 몇 년간 지속된 업무로 야근과 회식이 자주 있긴 했지만 최근에는 그냥 평상시에도 몸이 무겁고 만사가 귀찮기만 하다. 이유없이 두통과 심장의 두근거림도 느껴져 병원을 찾은 정원호 씨는 만성피로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칠곤 컬럼] 쉴만한 물가
나의 목자되신 여호와는 그들의 백성들을 안전하게 하실 뿐 아니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돌보신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한상원 목사, "경건생활 중심의 치유목회하겠다"
한목사는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큐티를 중심으로 해서 교회를 이끌어가기 원한다"며 "크리스천의 경건생활 중에 최우선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큐티라고 생각한다. 전교인이 하나님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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