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교계, 신촌 회복 나서‥신촌(God’s village)로
    지역교계, 신촌 회복 나서‥신촌(God’s village)로
    신촌지역 기독교계가 신촌을 예술·문화의 거리로 변혁시키고자 발 벗고 나섰다. 창천교회, 신현교회, 신촌성결교회, 신촌장로교회 등 50여 지역교회와 청년문화사역자들은 25일 신촌 창천교회(서호석 목사)에서 ‘신촌기독인연합(신기연) 창립총회 및 감사예배’를 갖고, '신촌거리 회복'을 다짐했다...
  • 90년대 풍미한 룰라 '청춘나이트 콘서트' 서 공연
    90년대 인기 그룹 룰라가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 3인조로 다시 돌아온다. 룰라는 1990년대를 풍미했던 댄스가수가 모여 공연하는 '청춘나이트 콘서트'에 출연, 오는 11월20일과 12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김건모, 클론의 구준엽, DJ DOC, 쿨, 코요테 등과 함께 무대에 선다...
  • <신간> 바보 예수‥한완상 "예수의 바보스러움 주목해야"
    바보 예수‥한완상 "예수의 바보스러움 주목해야"
    "제가 기독교 신자라는 사실을 요즘처럼 서글프게 생각한 적은 일찍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독교 가정에 태어나 미국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한완상 전(前)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새길교회 등에서 평신도로 설교한 내용을 엮은 '바보 예수'의 서두를 이렇게 시작한다. 한 전 총재가 2008년 '예수 없는 예수 교회'로 교리의 예수는 한국 교회에 건재하지만, 사랑의 예수·평화의 예수가 실종됐..
  • 졸리 C형간염, 식욕 없어 체중 45kg까지 줄어…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C형 간염으로 투병 중인 것이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타블로이드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등 외신은 안젤리나 졸리가 C형 간염(hepatitis C virus, HCV)에 걸려 투병 중이라고 보도했다...
  • 해운대 괴생물체, 태풍에 길 잃은 '갈색얼가니새'
    '해운대 괴생물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갤러리에 '해운대에서 괴생물체 발견한 게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은 작은 몸집의 갈색 깃털의 새의 사진을 올린 것이다...
  • 목회자 자녀 절반 이상 "목회자 되지 않겠다"
    목회자 자녀 60% 이상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회자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이 공동으로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에서 목회자 자녀 500여 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로, 61.3%가 "나는 목회자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반면 목회자가 되겠다는 답변은 15.4%였다...
  • 공인노무사, 고용노동부 특채 48명, 변호사 50명 합격자 발표
    고용노동부가 첫 대규모 특별채용한 변호사와 공인노무사 최종합격자 명단이 26일 발표됐다. 고용부는 변호사 50명과 공인노무사 48명의 명단을 발표, 이번 채용시험에는 변호사 153명, 공인노무사 95명이 지원해 각각 3대1, 2대1의 수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 5분 마다 세계 기독교인들 중 1명 신앙 때문에 살해 당해
    5분 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 가운데 1명이 자신의 신앙 때문에 살해 당하고 있다면?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종교자유분과 대표인 마시모 인트로비그네 박사(이탈리아 사회학자)는 최근 발표한 통계를 들어 "매 년 10만5000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종교분쟁과..
  • 토론회
    "노인·장애인 도시철도 '무임 비용', 정부가 지원해야"
    “노인, 장애인 등 대도시 도시철도 무임 수송비용은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중앙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신계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고 국민노동조합총연맹이 주관한 ‘도시철도 무임수송에 대한 재정지원 분담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발제자 및 토론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강조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