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구미 불산가스 누출 현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불산가스 누출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 구미의 누출 사고 현장을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다. 정부는 8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임종룡 국무총리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어 경북 구미 불산가수 누출사고 현장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중 관련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 낙태
    '생명 사랑, 태아살리기' 길거리 캠페인
    사단법인 낙태반대운동연합(이하 낙반연, 이사장 : 황영희, 회장 : 김현철)은 '생명사랑, 태아살리기 가을 캠페인'을 지난 6일 오후 2시~5시까지 서울 대학로 파랑색극장 앞 인도에서 개최했다...
  • 미얀마 크리스천 소년, 힌두교도 부모에게 '핍박'
    미얀마에서 힌두교 배경을 가진 14살 소년이 성경 소지로 핍박을 받아 기도가 요청되고 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5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킨의 부모님은 인도 출신으로 현재도 힌두교 신자이지만 킨의 누나는 킨보다 먼저 예수님에 대해 알고 킨을 교회로 인도했다고 전했다...
  • 장신대 신임총장 취임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제20대 신임 총장에 김명용 박사가 5일 오전 서울 광장동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취임했다...
  • 이성은 자매 안락사 논란, 주류 언론도 주목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미국 주류 언론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즈를 비롯해 NBC, CBS 등 미국 메이저 언론들은 지난 3일부터 며칠간에 걸쳐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다뤘다...
  • 軍 미사일 사거리 800㎞로 확대…탄두 중량도 증가
    우리나라의 탄도 미사일 사거리가 기존 300km에서 800km까지 늘어나고, 사거리를 줄일 경우 탄두 중량을 늘릴 수 있게 된다. 또 항속거리 300㎞ 이상인 무인 항공기(UAV) 탑재 중량도 500㎏에서 최대 2.5t으로 증가돼 한국형 무인폭격기를 개발할 길이 열렸다...
  • 청와대, '내곡동 특검' 이광범 변호사 임명
    청와대가 5일 내곡동 사저 매입 의혹 수사를 위한 특검으로 이광범 변호사를 임명했다.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관계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어 "악법도 지켜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특검을 임명한다"고 밝혔다며 특별 검사로 이광범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최금락 대통령 홍보수석비서관이 춘추관에 나와 전했다...
  • iSAMS2012, 호주 시드니서 성황리 개막
    대한약침학회(회장 강대인)의 국제학술대회인 'iSAMS2012'(국제약침학술대회)가 5일 호주 시드니 UTS(시드니과학기술대)에서 전세계 유수의 동양의학 및 약침, 대체의학 관련 학자 전문가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