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예술문화교육사업단이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으로 충청권 문화예술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공모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3권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남대는 이 사업에서 8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 지역대학 연계 늘봄학교 프로.. 
한남대 허윤기 교수, 대학생 인성 교육서 「성서에서 배우는 인성」 출간
한남대학교 탈메이지교양대학 허윤기 교수가 대학생 인성 교육을 위한 신간 「성서에서 배우는 인성」을 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허 교수는 2015년부터 한남대에서 ‘성서와 인성’ 교양과목을 10년째 강의하고 있으며, 해당 강좌로 7차례 수업평가 우수교원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저서는 그동안의 강의 내용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정리해 엮은 것이다. 책은 대학생들이 성서를 통해 인성적 성장을 이룰 수.. 
감신대 학생들, 탄핵 반대 대자보 철거한 학교 측 인권위에 진정
감신대정상화를위한복음주의학생연합(감복연) 소속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내용을 적은 대자보를 철거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를 상대로 국가인권위(위원장 안창호)에 진정을 제기했다. 이들에 따르면, 지난 7일 감복연 소속 감신대 대학원 재학생 남모 씨는 학내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내용’의 대자보를 부착했지만 불과 3분 만에 대학원 교무처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고 .. 
北 인권 위한 300번째 화요집회 “여야 한목소리 내야”
사단법인 북한인권, 성통만사(이사장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회장 이재원, 한변), 올인모, 국회 아시안인권의원연맹(회장 김기현)이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300차 화요집회 ‘이젠 북한인권이다!’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4년 10월부터 한변 주최로 열리던 북한인권 개선 촉구를 위한 화요집회가 이날 300회를 맞은 것이다... 
CTS 촬영팀, 필리핀 교통사고… 제작진 회복 중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의 「7000미라클-열방을향하여」 촬영팀이 필리핀 민도로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사고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7일 오전 11시경 발생했으며, 제작진은 필리핀 개척교회 예배 촬영을 마친 후 선교 본부로 이동 중이었고, 트라이시클을 타고 가던 중 가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도로 인근 나무에 충돌했다. 사고 직후, 두 명의 CTS 제작진은 현.. 
한동대, ‘한동 2.0 프로젝트 장학금’ 수여식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0일 대학 본관 현동홀에서 ‘2025학년도 우수 입학생 장학금 한동 2.0 프로젝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동 2.0 프로젝트 장학금’은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 중 우수 인재를 지원하는 ‘에스겔 선교회 장학금’과, 수시 및 정시 전형에서 탁월한 성적으로 입학한 신입생에게 지급되는 ‘차세대 리더(이윤섭 장로) 장학금’으로 구성됐다. 올해.. 
서울모테트합창단, 사순절에 ‘바흐의 요한수난곡’ 공연
서울모테트합창단(박치용 상임지휘자)이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제129회 정기연주회 바흐의 「바흐의 요한수난곡」((Johannes-Passion BWV 245)을 연주한다. 바흐 음악의 거장 '헬무트 릴링은 "평생 동안 전 세계에서 수많은 합창단과 연주를 해보았지만, 서울모테트합창단과 같이 바흐 음악을 잘 이해하고 독일어 뉘앙스와 표현의 문제를 훌륭히 소화해내는.. 
윤신근 원장,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윤신근박사동물병원 윤신근 원장이 한일장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일장신대학교에 따르면, 윤 원장의 부친인 윤명한 장로(남원신흥교회 원로)는 지난 5일 배성찬 총장직무대행을 방문해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윤 장로는 지난해 2월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윤신근 원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수의대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서울에서 윤신.. 
농어촌 교회 목회자 5명 중 1명, “10년 후 교회 성장” 기대
농어촌 교회 목회자 5명 중 1명은 10년 후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가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예장 통합총회가 지난해 2~3월, 교단 소속 농어촌교회 담임목사 1,835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했던 ‘농어촌 교회 및 목회자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를 11일 소개했다... 
나이지리아 북부 기독교학교, 라마단 기간 동안 폐쇄돼
나이지리아 북부의 기독교 학교가 지역 주지사 명령에 따라 라마단 기간 동안 문을 닫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러한 전례 없는 조치는 카노, 카치나, 바우치, 케비 주에서 일어났다. 이들 주의 주지사들은 종교적 소속에 관계없이 모든 학교가 라마단 기간 동안 문을 닫아야 한다고 명령했다... 
[신간] 365일 심방하는 목사
교회에서 ‘심방’이라는 단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람들은 묻는다. “심방, 꼭 해야 하나요?” 이에 대해 본 도서의 저자인 이세종 목사(북울산교회 담임)는 단호하게 답한다. “심방은 교회학교가 성장하고 부흥하는 느리지만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신간] 철학적 혼돈을 넘어 천국의 복음으로
오늘날의 기독교가 현대 과학 문명과 혼합되어 나타나는 편향적 사상의 쓰나미 앞에서 속수무책의 모습을 보이는 원인을 고찰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만석 작가는 근세와 근대에 활동했던 서양 철학자들의 사상이 어떻게 현대인의 가치관과 기독교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밝히고, 진리에서 멀어져 무기력하게 표류하고 있는 기독교가 성경의 근본적 진리인 ‘천국 복음’을 온전히 전수하기를 권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