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건의 시간] 7월 6일 토요일
    하늘의 빛으로 말미암아 보지 못하게 된 사울은 사흘 동안 보지도 못하고 먹지도 보지도 못한 채 다메섹에서 지내게 됩니다(8,9절). 그 때 주님께서는 아나니아라는 제자를 불러 사울에게 가서 안수하도록 하셨습니다. ..
  •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유혹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자신의 무릎 위에 컴퓨터를 올리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다 시 한번 고려하는 것이 신상에 좋을 것이다...
  • 예장 합동, 노회정비개편연구 공청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노회정비개편연구위원회가 4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합리적인 노회행정구역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 한장연, 복지학술심포지움
    "장로교, 보수-진보 연합하면 전체 복지 아우를 수 있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제5회 장로교의 날' 대회를 기념해 '복지 학술 심포지움' 5일 오후2시 군포제일교회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오는 10일로 예정된 올해 장로교의 날 주제인 '나눔과 섬김의 장로교회'에 맞추어 한국장로교회의 사회적 책임 및 복지 기여 방향 제시를 위해 개최된 이번 심포지움에는 200여 명의 참석자 자리를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서울교회복지연구원 원장 ..
  • 기장, 美NSA 도청 관련 '사과 및 재발방치책 마련'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나홍균 목사·기장)가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주미 한국대사관을 포함해 워싱턴의 38개 대사관을 도청하고 해킹했다는 영국 가디언지의 보도와 관련, 미국의 사죄와 재발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
  • 한기총 임원회의
    한기총, 임원회의 열어 이대위 보고 등 현안 처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한기총)는 4일오전 11시 '제24-6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은 이날 회의에서 우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로 ▲이른바 '한기총 음해교수' 172인 관련 건 등을 보고 받았다...
  • 인터넷게임 중독 피해자, 게임업체 향해 '재활·보호 대책 마련' 촉구
    인터넷게임 중독 피해자들이 4일 오전 대표 인터넷 게임사이트 '한게임'을 운영하는 ㈜NHN 분당 본사 앞에 모여 불법도박의 폐해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중독예방시민연대와 전국도박피해자모임, 중독예방포럼, 기독교사회책임 등 도박 피해자 관련 시민단체들은 이날 오전 11시 '사행성 고스톱·포커류 인터넷게임 불법도박 폐해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 유리병을 활용한 마끈 보관함 만들기
    [생활 정보] 생활 속 초간단 재활용 리폼 (1)
    마끈과 같은 실 종류의 생활용품들은 잘 보관하지 않으면 금방 엉켜버려 주부들의 골치거리가 될때가 많다. 더운 여름 주부들의 골치거리를 해결해줄 빈병을 이용한 간편한 마끈 보관법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 한국교회처음예배당
    [신간리뷰] 한국교회 첫사랑의 포토에세이
    <한국 교회 처음 예배당>은 사진앨범이 그 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처럼 한국에 처음 뿌리내린 1세대 교회에 서린 첫사랑을 더듬어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이들 교회는 작고 낡았으며, 시골의 허름한 교회나 일반 가정집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는 곳도 있다. 그렇지만 낡은 건물이라 허물어 버렸다면 그 교회에서 믿음을 키워 온 사람들과 순교의 길을 택한 믿음의 선배들, 일..
  • 빌 포터
    [감동 영상] 장애를 딛고 최고 세일즈맨된 '빌 포터' 이야기
    선천성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난 빌포터(Bill Porter·81세)는 오른손을 제대로 펴지 못했고, 등이 구부정하며 말이 어눌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뇌성마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정말 중요한 것은 가는 방법이 아니라 네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어디냐 하는 것이다"라며, 그 목적지를 향해 아들이 포기 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 남북출신 기독청년 통일현장 순례
    남북 청년들 동유럽 방문 '통일 미래' 준비한다
    한국의 청년들과 탈북 청년들이 함께 한반도의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동유럽 국가들을 여행한다. 기독교북한선교회(총재 길자연 목사)는 "통일 미래를 이끌어 갈 남북한 청년들이 독일, 폴란드, 체코 같이 민주주의 국가로 통일을 이루거나 공산주의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된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한반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기 위한 것"이라고 프로젝트의 취지를 밝혔다...
  •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연구훈련원장 오형국 목사
    "성경 제대로 읽으려면…인본주의적 자세부터 버려야"
    올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6%만이 한주에 4번 이상 성경을 읽고 있고, 과반인 57%는 성경을 1년에 4번도 이하로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도 구체적인 통계로 나와 있는 것은 없지만 과거 한국교회 부흥의 때와 비교할 때 성경읽기가 감소한 것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실로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