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7일 개성공단 사태와 관련해 준비가 되는 데에 따라 기업들을 재가동하는 데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 또 장마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입주기업 관계자 등이 오는 10일부터 개성공단을 방문, 설비 점검과 정비를 진행한다는데도 의견을 모었다... 아시아나 사고 항공기, 활주로 충돌 직전 '재상승' 시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 도중 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214편은 활주로 충돌 직전 재상승을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연방항공안전위원회(NTSB) 데버라 허스먼 위원장은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그동안 2시간 분량의 조종석 녹음 기록을 분석한 결과 기장은 충돌 1.5초 전에 착륙을 중단하고 다시 기수를 상승하려 한 사실이 있었다고 말했다... [경건의 시간] 7월 8일 월요일
주님의 부름을 받는 순간 눈이 보이지 않게 된 사울은 아나니아의 안수로 말미암아 눈을 뜨게 됩니다.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며칠을 함께 있던 사울은 "즉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회당에 들어가 그가 박해하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였습니다. 듣는 사람들이 그의 변화에 놀랐고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은 그의 변화로 인하여 당혹해 하였습니다. .. 
빌리 그래함, 인터넷 통해 8만 명에 복음 전해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로 손꼽히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은 21세기에도 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전도집회가 그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는 현장이었다면, 이제는 사이버 공간이 그 현장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는 히스패닉을 위해 만든 스페인어 사이트 PazConDios.net를 통해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7만8천여 명이 복음을 접하고, 예수님.. 
이집트, 교인들에 대한 정치적 보복 잇달아
이집트에서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한 콥트교회 박해 사건이 잇다르고 있다.크리스천포스트(CP)의 7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에 따르면, 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 북쪽의 엘 아리쉬에서 콥트교회 성직자인 미나 아부드 샤르윈이 복면한 남성의 총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이 남성은 무슬림형제단 소속으로 지목되고 있다... 
[책 읽는 크리스천]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께 달렸다
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원한다. 이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 위해서 발버둥치지만 그 누구나 손쉽게 그것을 얻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참기쁨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하는 그 누군가에게조차 한순간에 모래처럼 빠져나가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행복에 집착하면서 온갖 행복론을 만들어내곤한다. 그렇지만 과연 세상의 방법으로 행복과 참기쁨,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 
미국 목사 英서 "동성결혼은 죄" 설교했다 체포
미국 목회자가 영국에서 "동성애는 죄"라고 설교했다가 감옥에 7시간 동안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직 경찰인 토니 미아노 목사는 런던 길거리에서 데살로니가 전서 4장에 근거해 성적 부도덕 문제를 설교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설교를 들은 행인이 경찰에 "동성애 혐오적 말을 들었다"며 그를 신고한 것이다... 
[김삼환 목사 설교] 교회가 사명을 다할 때
우리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하고 국빈으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 또 예우를 받고 중국의 주석과 나란히 서서 장시간에 양국 간에 현안과 국정을 서로 협조하고 조율하고 논의하는 것을 볼 때 여러분들도 얼마나 감격했겠습니까. 오랜 연인처럼 두 분이 웃으면서 악수하는 것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두 분의 지도자가 그렇게 좋아질 수 있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아시아나 사고현장서 승객 50명 살린 숨은 '영웅'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아시아나 항공 사고 직후 한 미국인 승객이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승객을 비상 탈출시켜 귀감이 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이날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착륙 과정에서 충돌사고를 내 승객 사망, 부상 등 180여명의 사상사고가 났다... 
청년봉사단체 '청년중심' 창립
경쟁보다 화합을, 자기중심보다 타인 배려를 목표로 하는 청년봉사단체 '청년중심'이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청년중심(공동대표 고건우, 최준호)은 6일 오후 2시 서울시 동작구 동작구민회관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청년들의 자발적 사회공헌과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결의했다... 
"좁아지는 선교의 문, 한국교회 선교 수정 시급해"
"선교지의 문이 닫히고 선교 현장의 필요도 달라지고 있는데 한국교회 선교도 수정이 필요합니다"대표적 선교 신학계 원로인 전호진 박사(종교문화연구소 소장,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학장·사진)가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종교 갈등과 선교사 추방, 프로젝트 위주 선교의 실패 등을 지적하며 선교지의 문이 갈수록 막히는 가운데 한국교회의 선교 전략도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美한인협회, 신임 이사장에 카타리나 민씨 선출
미한인협회(The Council of Korean Americans, 회장 샘 윤, 이하 CKA)가 최근 2년의 임기를 마친 마이클 양 이사장에 이어 카타리나 민(Catharina Min)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