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사도신경을 암송하면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를 참 오랫동안 되뇌어 왔다. 필자는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재판 장면을 읽을 때 마다 수수께끼 같은 궁금증이 따라 다닌다. 빌라도 총독의 속내는 어땠을까? 십자가형 선고는 불가피 했을까? 내가 그 당시 현장에 있었다면 어느 쪽 일까? 그리고 과연 우리가 이렇게 자주 빌라도를 저주해도 되는가 하는 연민이 있.. 
평택 미군기지 인접 '파라디아 오피스텔' 320실 분양
파라다이스 글로벌 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136-10번지 일대에 '평택 파라디아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동북아시아 최대 미군부지가 위치해 배후수요가 탄탄하며 저렴한 분양가가 특징이다... [경건의 시간] 7월 29일 월요일
사도행전의 교회는 주님의 계획대로 움직였습니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만 머물지 않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확산되는 중에 드디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안디옥 교회가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 것입니다... 
[김경판 목사 칼럼]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을 받는 대박 인생
성경은 공식적인 왕명이 '웃시야'이고, 본명이 '아사랴'인 남유다의 10대 왕에게 이전 왕들에게 사용하지 않았던 표현인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을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대박 축복을 받았다는 거지요. 어떻게 하면 웃시야와 같은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철저.. 
[고유경 칼럼] '북버지니아대학(UNVA) 폐쇄' 뉴스를 접하면서
지난 7월 23일자 워싱턴 포스트와 미국고등교육 관련 언론사를 비롯하여 워싱턴 지역의 많은 한인 언론들이 집중 보도한 애난데일 소재 북버지니아대학(구 파워아카데미) 강제폐쇄 사건을 접한 많은 한인들, 특히 이 대학에 다니고 있는 400여 학생들에게는 더욱 큰 충격과 혼돈의 순간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그 학교의 많은 한인 학생들과 가족들은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가을학기를 맞이하여 어떻게 대.. 
시애틀 영락교회, 신상언 선교사 'N세대 세미나' 열어
시애틀 영락교회는 다음달 1~3일까지 낮은울타리 선교회 신상언 선교사를 초청해 'N세대 세미나'를 개최한다. N 세대 세미나는 집회기간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청소년을 둔 부모, 청소년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교회를 위해' 미국의 중심에서 세계를 향해 간다
'미국의 심장' 미조리 주(州)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미드웨스턴신학대학(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이하 MBTS)에서 온라인 신학연구석사 과정(MATS)을 비롯해 목회학 박사(D.Min), 교육목회학 박사(D.Ed.Min) 등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사모하는 사역자들을 동역자로 초청하고 있다... 
김인중 목사,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주최하는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 대성회"가 7월 26일(금) 메릴랜드 락빌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개막됐다.워싱턴지역 복음화를 위해 열린 이번 성회는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담임)를 강사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는 주제로 3일 동안 진행된다... 
교인의 절반이 출석하는 여름 특별새벽기도
뉴욕우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가 제4회 온가족 여름 특별새벽기도를 지난 8일부터 시작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뉴욕우리교회의 이번 특새에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전가족수양회 이후 진행되는 이번 특새에 성도들이 절반가량 매일 참석한다는 점과 같은 기간 새벽기도회 이후 자녀양육학교가 진행된다는 점, 또 일주일씩 진행되는 사순절특새와 신년특새와 달리 유일하게 3주간 진행되는 특별 신앙훈련 과정.. 
남가주중부교협, 광복절 68주년 성가제 개최
남가주중부교협(회장 곽소건 목사)이 광복절 68주년을 맞아 제16회 광복절 기념 성가제를 11일 오후 4시에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석태운 목사)에서 개최한다. 곽소건 목사는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의 감격과 홍해를 건너온 기쁨을 악기를 동원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렸다... 새에덴교회, 7년째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지역 교회가 7년째 해외 참전용사를 초청해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28일 정오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정전 및 DMZ 지정 60주년 기념 유엔 참전용사 초청' 평화 기원예배를 드렸다. 이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어어진 행사다. 새에덴교회와 경기도가 공동 개최한 이번 '해외 참전용사 보은행사'에는 미국(58명), 태국(22명), 호주·캐나다·터키(17명).. 
위안부 소녀상, 미국 글렌데일에서 30일 제막
서울 주한 일본 대사관 맞은편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비극을 세계에 고발한 '평화의 소녀상'이 태평양 건너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세워진다. 30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글렌데일 시립 중앙도서관 앞 공원에서 소녀상 제막식이 열린다. 소녀상은 주한 일본대사관 맞은 편 소녀상을 만든 김운성·김서경 부부 작가가 똑같이 새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