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한교연)은 25일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한국기독교 문화발전공헌코자 충주기독교복합테마파크(온유랜드)를 운영하는 (주)성신디라이프(회장 이동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사리손으로 고마운 나라 국기 그렸어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 회장 이제훈)은 경제 강국으로 거듭난 대한민국이 60년 전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 흘렸던 6.25 참전국 에티오피아를 돕기 위해 '살람, 에티오피아! 캠페인을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금지법' 제정 위한 시민단체 출범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교육금지법 제정촉구 국민행동'(발기인 공동대표 이요나 목사·비성국)는 25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는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식과 함께 백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국선교계, 선교훈련 위한 '협력 네트워크' 필요성 공감
선교훈련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25일 삼광교회에서 열린 '선교훈련원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구성' 포럼에서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태스크 포스팀(TFT)을 구성하기로 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선교훈련분과위원회가 준비한 이번 포럼은 교단 선교부, 선교단체에서 각각 수행돼 온 선교훈련을 새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하고 양질의 훈련 수준 보장, 훈련내용 중복.. 
[현순호 칼럼] 동물과 다른점이 있기에 인간이다
사람은 본능을 따라 살지만 때로는 그것을 절제하며 탈선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다른 동물과 다른점인데 그 중의 하나가 성문제다. 프로이드의 학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발정기간이 따로 없고 시도 체면도 없이 생기는 성욕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이 좌우된다. 지난 6월말부터 환호와 분노를 분출하는 사건이 연이어 터졌다. 즉 미국의 최고 사법기관인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주법을.. 
제 10회 미주 목회자 및 사모 영성 세미나
워싱턴 영성목회연구원(원장 임용락 목사)이 엘림 세계선교회 대표 박완중 목사(정읍 엘림교회 당회장)를 초청해 8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페어팩스 소재 워싱턴 행복한교회에서 '제 10회 미주 목회자 및 사모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성규 칼럼] 그래도 하나님은 미국의 주인이시다
마침내 우려하던 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6월 26일 미 연방대법원에서 전통결혼보호법(DOMA)을 위헌으로 결정했고, 동성결혼을 금지한 캘리포니아(CA)주 법조항 PROP.8을 위헌이라고 결정한 제9연방 항소법원 판결을 다시 심의해 달라는 항소를 기각했다. 따라서 사실상 캘리포니아에 동성결혼 반대법인 PROP.8은 폐기된 것이나 다름없게 됐다... 
자마 '토탈 리더십 포럼' 9월 개최
자마(JAMA)가 주최하는 '목회자 토탈 리더십 포럼'(Total Leadership Forum)이 9월 9일(월) 오전부터 11일(수)까지 2박 3일 동안 LA에서 샌디에고에 내려가는 길에 위치한 Carlsbad by the Sea Resort(850 Palomar Airport Rd. Carlsbad, CA 92011)에서 열린다. 이 포럼은 지난 2월 벤추라에서 남가주 목회자를 대상으로.. 
미주평안교회서 LA카운티 정신건강국 주최 '감정 조절법' 세미나 열려
'감정 조절법'이란 주제로 세미나가 LA카운티 정신건강국 주최로 종교지도자 및 성도들을 대상으로 25일 미주평안교회(송정명 목사)에서 열렸다. 제 5차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LA 카운티 정신건강국 정신건강서비스 안정영코디네이터가 강사로 섰다... 
워싱턴농인교회, 탈북농인여성간증집회 연다
워싱턴농인교회(담임 황창호 목사)가 최초의 탈북농인여성인 최금화 자매를 초청해,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메릴랜드 지구촌교회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연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친교시간도 마련됐다. 주최측은 "탈북농인여성이 미국에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신앙을 통해 죽음, 가난, 고통을 이겨낸 최 자매의 삶이 미주한인 농인뿐만 아니라 미국 농인들에게도 큰 도전과 위로가 .. 
파키스탄 기독교인, 신성모독 문자로 종신형
파키스탄의 한 기독교인이 이슬람 성직자에게 신성을 모독하는 문자를 보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받았다. 지난 6월 13일 파키스탄 펀잡 주의 법정에서 사자드 마시(Sajjad Masih,28)가 신성모독법에 의해 종신형과 20만 루피(한화 약 240만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고 한국선교연구원이 카리스마뉴스(Charisma News)를 인용 보도했다... 
[인터뷰] GCU 김경일 경영대학장 "최고의 CEO는 예수"
조지아크리스찬대학(이하 GCU, 총장 김창환 목사) 경영대학과정 조지아주 교육국 승인의 일등공신인 김경일 박사를 만났다. 경희대 영어학과 마치고 공군장교로 입대해 제대한 지 이틀 만에 유학길에 올라 38년간 미국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교단에서 은퇴한 뒤 미국장로교(PCUSA)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됐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대학설립을 한 뒤, 애틀랜타로 이주한 김 박사는 "생전의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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