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받는 청소년
    중학생 38% '중2 병' 경험한다…'학업 및 성적'이 원인
    중학생 10명 중 3명 이상이 현재 중2병을 겪고 있거나 겪은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육업체 좋은책신사고는 지난 12~23일 중등 회원 426명을 대상으로 중2병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8%가 현재 겪고 있거나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 美 시리아 내전 군사개입 임박설에 국제유가 급등
    미국의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유가 상승을 압박했다. 리비아의 석유 노동자 파업 지속에 따른 공급 차질도 유가 상승을 부추겼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선물유가는 전날 보다 배럴당 3.09달러 상승한 109.01달러를 기록했다.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의 북해산 브렌트 원유(Brent) 선물유가는 ..
  • 이석기 의원
    국정원, 진보당 이석기 의원실 등 10곳 압수수색
    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을 포함한 통합진보당 현역 의원 및 당직자 등 관련 인사의 자택과 사무실 10여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다. 국가정보원이 28일 오전 6시30분부터 벌이고 있는 압수수색 대상은 이석기 의원 자택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비롯해 우위영 전 대변인, 김홍열 경기도당 위원장, 김근래 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순석 경기도당 부위원장, 이상호 경기진보연대 고문, ..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김중수 "美 지표 예상대로면 양적완화 축소…큰 위기 아닐 것"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는 지난 22~24일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회의의 분위기를 전한 발언이다. 이 회의는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금융전문가들이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 일본원전
    '절망의 땅' 후쿠시마, 교회가 '희망의 빛' 전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지 2년 반여의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절망의 땅으로 남아 있는 이 지역에서 교회가 주민들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지 소식을 전하는 미국의 미션네트워크뉴스(MNN) 26일(현지시간), 최근까지도 오염수 유출 등의 문제가 끊이지 않는 후쿠시마에서 꾸준히 지역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교회가 주민들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 '공원서 자선활동도 죄?' 美 경찰, 선교단체 제지 '논란'
    미국에서 한 기독교 선교단체가 자선활동을 경찰에 의해 제지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 롤리(Raleigh)에서 노숙자들을 위해 음식을 나누어 주던 러브윈즈미니스트리즈(Love Wins Ministries)의 회원들은 경찰의 경고로 인해서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 자축하는 넥센
    넥센, LG꺾고 3위 탈환 눈앞...SK, 한화 연승행진 제동
    넥센 히어로즈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103 한국 야쿠트르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브랜든 나이트의 호투에 힘입어 1-0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54승째(2무46패)를 챙긴 넥센은 이날 경기가 없는 3위 두산(55승2무46패)과의 승차를 반 경기로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잠실구장 7연패에서도 탈출했다...
  • 검찰, 이석기 의원 등 통진당 간부 압수수색
    검찰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비롯해 통합진보당 간부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수원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최태원)는 28일 오전 이석기 의원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시리아 '29일 공습설' 확산…나토 소집
    서방의 시리아 공격이 이르면 29일 단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NBC는 27일(현지시간) 미국 고위 관리를 인용해 미군의 시리아 미사일 공격은 이르면 29일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리는 공습은 제한된 지역에 사흘에 걸쳐 단행될 것이며 아사드 정권의 군사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라 화학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미국의 시리아 공격에 대한 의문 증폭...
    미국 정부가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을 준비하자 그 효율성에 대한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다. 안보 전문가들과 일부 미국 관리들은 시리아에 대한 제한적 공격이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아니면 오히려 아사드의 결의를 강화시킬까 의문을 갖고 있다. ..
  • 케네스 배
    로버트 킹 美인권특사, 배준호 석방교섭차 방북
    미국 국무부의 대북인권특사 로버트 킹이 금주중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의 석방을 교섭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27일 발표했다.그의 방문은 미국 관리가 2년여 만에 처음으로 북한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최근 북한의 핵실험 이후 악화된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가능성도 있다...
  • 제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조금 상승
    제조업체의 업황 체감지수가 석달만에 상승했다. 그러나 자동차업종의 파업 여파로 상승 폭은 미미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내놓은 '2013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체의 업황BSI는 73로 전월(72)보다 1포인트 올랐다. 지난 6월부터 두달 연속 이어져온 하락세가 멈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