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니에 위치한 예수사랑나눔 미션 센터
    예수사랑나눔, 미션센터 개관예배 및 봉사상 수여식 가져
    노숙자 선교단체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정숙)의 미션 센터 개관예배 및 제2회 봉사상 수여식이 지난 24일 오후 5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지역교회 목회자 및 봉사자 50여명이 모여 기쁨을 나눴다. 스와니 소재 피치트리 릿지 공원 인근에 위치한 미션 센터는 1층과 지하를 합쳐 3000스퀘어피트 규모이다. 또 창고로 활용할 수 있는 작은 건물도 별도로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일부 리모델링 중인 미..
  • 왼쪽부터 은정기 상임위원장, 피터 김 회장, 토마스 리 고문변호사
    메릴랜드주 2개 카운티, 이번 학기부터 '동해 병기' 가르친다
    메릴랜드주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카운티에 속하는 앤 아룬델 카운티와 하워드 카운티가 지난 주에 영내 각 학교와 교사 및 학교 관리자들에게 '동해 병기' 교사 지침서와 관리 지침서를 내림으로써 워싱턴지역 동해병기 시민운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와 관련, 올해 초부터 미주한인 동해병기 시민운동을 전개해 온 사단법인 '미주한인의 목소리(Voice of Korean Americans, 회장 피터 김..
  • 美뉴멕시코주 "동성혼자 인권, 수정헌법 1조보다 우위" 논란
    워싱턴주(州) 꽃집과 오레곤주 빵집이 동성결혼식에 자신들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거부했다가 차별금지법, 소비자보호법 등으로 소송을 당한 가운데, 뉴멕시코 주에서는 전문 사진관이 동성결혼식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가 주 대법원에서 지난 목요일 패소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뉴멕시코 주는 뉴저지 주와 함께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드물게 동성결혼에 대한 법 규정이 없는 지역이다...
  • 앤크리스토성경연구원, '성경 66권 세미나' 개최
    앤크리스토성경연구원(원장 이상달 박사)은 26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혁신학 터 위에서 본 성경 66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는 '개혁교회의 정체성, 성격 그리고 사명'이란 주제강연에서 "풀러신학교의 피터 와그너를 비롯한 교회 성장학에서 말하는 부흥이 한국교회를 망쳐왔다"며 "한국교회가 양적 팽창의 부흥이 아니라 '평양대부..
  • 정부, 금강산 회담 10월2일 열자고 수정제의
    정부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당국간 실무회담을 오는 10월2일 금강산에서 개최하자고 수정 제의했다.통일부는 27일 오후 2시10분께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한 통일전선부 앞으로 이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보냈다. 이는 우리 측이 당초 회담일로 북측에 제안한 9월25일보다 1주일 늦은 것이며, 북측은 8월 말~9월 초 개최를 희망해왔다...
  • 점검 마치고 돌아온 홍명보 감독
    축구 국가대표에 유럽파 7명 포함
    유럽파 7명의 선수들이 포함된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호 3기가 출범했다. 홍명보 감독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월 열리는 아이티(6일· 인천)와 크로아티아(10일· 전주)와의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2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박주영((28·아스날),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홍명보 감독은 "기성용의 기량은 이미 검증됐다고 생각하지..
  • 천막당사 찾은 홍문종,
    새누리, 민주당 천막 방문...
    새누리당 의원들이 27일 민주당 천막당사를 찾았다. 새누리당 초선 의원 정책 개발 모임인 '초정회' 소속 의원 9명은 이날 오전 10시10분께 민주당이 장외투쟁을 진행 중인 서울시청광장 천막 당사에 찾았다. 새누리당 의원들이 민주당 장외투쟁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가 방문을 시도했지만 무산된 바 있다...
  • 김한길, 선 양자회담 제의
    김한길, 양자회담 하고나서 다자회담하자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27일 5자회담을 제안한 청와대에 양자회담을 가진뒤 다자회담 방식을 갖자고 다시 제안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먼저 민주당이 제안한 대통령과 민주당 대표의 '양자회담'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결론을 내고, 또 대통령이 제안하신 '여야 다자회담'에서 민생을 의논한다면 두 회담 모두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바람직한 자리가 되리..
  • 서남수 장관
    서남수 장관, '수준별 수능은 처음부터 문제 많았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올해 처음 도입된 수준별 수능에 대해 애초부터 문제가 많은 정책이었음을 인정했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강태중 대입제도발전방안연구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시안)'을 발표했다. 다음은 서 장관과 강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수능 체제가 너무 자주 바뀐다는 비판이 있는데..
  • 대학들, 입시제도 바뀌어도 너무 자주 바뀐다...
    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은 27일 교육부의 '대입 전형 간소화 및 대입 제도 발전방안(시안)'이 발표되자 내부 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이다.대학들이 대입 제도 개편에 따른 영향과 유불리 여부를 예상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일부 대학 관계자들은 대입 제도가 너무 자주 바뀐다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
  • 대학입시 설명회
    2017 대입수능부터 문과, 이과 구분없앤다
    현재 중학교 3학년들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문과·이과 구분을 없애는 방안이 검토된다. 교육부는 27일 2016학년도까지는 현행 대입제도의 틀을 유지하되 일부 손질하고, 2017학년도부터는 대입제도를 바꾸기 위해 검토할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시안)'을 마련했다. 교육부 방안에 따르면 한국사는 2017학년도부터 사회탐구 영역에서 분리돼 수능 필수과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