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세속화 우려에도 종교인 인구 꾸준히 늘어
    기독교 국가 미국의 세속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는 반대로, 많은 인구학자들과 통계 전문가들은 시간이 흐를 수록 미국은 더욱 종교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예측을 뒷받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 기독교 일간 크리스천포스트는 22일(현지시간) 이와 관련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소개했다. 하버드대학교의 에릭 카우프만(Kaufmann) 교수와 국제응용시스템분석학회의 베카드 스커..
  • 한국교회희망창조연합 창립
    한장총, 30일 '종교인 과세' 공청회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하 한장총)이 '뜨거운 감자'인 종교인 과세와 관련 전문가 및 관계자를 초청해 정부 세제안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과세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한교연-CBS, 몽골 게르교회 건축 MOU
    한교연-CBS, 몽골 게르교회 건축 MOU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지난 21일 CBS기독교방송(사장 이재천)과 몽골 게르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경건의 시간] 8월 24일 토요일
    바울 사도 일행이 데살로니가로 들어갔습니다. 그 곳에 있는 회당에서 세 번의 안식일에 성경을 강론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전했습니다.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뿐 아니라 적지 않은 귀부인들이 말씀을 받고 바울 사도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 이상명 목사
    [이상명 목사의 성서로 문화 읽기] (5)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와 영성
    앨빈 토플러 이후 최고의 미래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다니엘 핑크는 그의 책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을 제시하였다. 6가지 조건이란 디자인(design), 스토리(story), 조화(symphony), 공감(empathy), 유희(play), 의미(meaning)이다. 그는 이를 위해 인류 역사를 4단계로 구분하고, '농경 시대와 농부', '산업화 시대와 공장근로자',..
  • 워싱턴영광장로교회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하이든과 모짜르트의 천재성
    모짜르트가 36세에 단명한 천재 음악가였다면 하이든은 당시로서는 장수한 편인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하이든은 모짜르트 뿐아니라 베토벤에게도 음악을 가르친 고전음악계의 멘토였던 것이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음악세계는 그들이 유랑벽이 있다는 것에서 공통점을 찾을수 있다. 그들의 음악은 잠시도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무수한 유럽의 도시들을 유랑 방문함으로써 얻어진 결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
  • 백악관, 한인들 위한 '오바마 케어' 설명회 연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의료보험 개혁법안 '오바마 케어' 한국어 설명회가 오는 27일(화) 오후 3시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린다.백악관 미국계아시안 및 환태평양 섬 주민 복지부와 AALAC(대표 헬렌 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비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미국 보건 복지부 대변인이 참여해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의료보험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
  • 안토니에트 터프(왼쪽) 씨와 무장괴한을 피해 피신 중인 학생들.
    총기난사 사고 막은 용감한 여직원의 '빛나는 기지'
    조지아 주 디캡 지역 초등학교에 침입해 총기를 난사하려고 했던 무장괴한을 진정 시켜 '끔찍한 계획'을 스스로 포기하게 했던 학교 경리직원 앤토이넷 터프의 침착했던 행동과 기지(機智)가 계속 회자되고 있다. 애틀랜타는 물론 미 전역 주요 언론들은 911 구급대원과의 통화내용이 공개되자 일제히 이를 대서특필하며 터프를 칭찬하고 나섰다...
  • 제 60차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호성기 목사 초청, 제 60차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지금은 선교를 위해 헌신된 전문인 평신도들이 기술, 지식과 은사, 목회자들의 말씀 사역을 도구로 전 세계에 나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해 세계선교에 이바지 할 때 입니다. 그들이 삶의 현장에서 선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한인디아스포라들은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저희들이 서 있는 이곳이 바로 선교지이기 때문입니다."..
  •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뉴저지 '사모들의 힘'…교협 사모세미나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상천 목사)가 주최하고 브니엘신학대학(원) 주관한 '목회자 사모세미나'가 19일 오전 브니엘신학대학(원) 뉴저지 캠퍼스에서 '목회자 사모의 리더십과 상한 감정 치유'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총 4가지 주제의 발표가 있었으며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사모가 발표에 참여했다...
  • 워싱턴교협 임원진들이 '전부하나(전도/부흥/하나/나눔) 워싱턴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도했다.
    "워싱턴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박람회 될 것"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9월 12일(목)부터 15일(주일)까지 "한 하나님 한 교회(엡 4:1-6)"라는 주제로 '전부하나(전도/부흥/하나/나눔) 워싱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에 워싱턴교협 임원진은 8월 22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컨퍼런스 취지를 설명했다. 워싱턴교협 회장 김범수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워싱턴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
  • 유엔 분과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는 제니김, 다니엘권, 제임스안, 줄리아 경인김 유엔청소년 대표들.(왼쪽부터)
    한인 청소년들, 유엔서 국제개발 세미나 진행
    지난 7~9일까지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12차 유엔 청소년 세계 총회'와 이어 13~15일까지 한국에서 열린 유엔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소속 APPA 클럽 청소년 유엔대표들이 세미나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뉴욕 유엔본부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컨퍼런스룸에서 유엔 새천년개발목표(UN MDGs)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는 더욱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