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하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설교
    오늘은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100년 전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람, 몰트만 교수님을 추모하여 기억하는 시간이라는 것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주신 성경 말씀에서 형제 사랑을 말하는 사도 바울은 서로 사랑의 빚 외는 아무것도 지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빚은 부채이고 무거운 짐입니다. 빚진자에게는 자유와 기쁨이 없습니다...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 요약]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발제
    위르겐 몰트만은 20세기 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대표적 신학자로 평가된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절망과 허무가 세계를 뒤덮던 시대 속에서 『희망의 신학』을 통해 기독교 신학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당시 서구 사회에는 ‘세속화 신학’과 ‘하나님의 죽음’ 신학이 확산되고 있었지만, 몰트만은 오히려 성서적 희망과 종말론적 미래를 강조하며 절망의 시대에 희망의 신학을 선포했다. 1926년..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논평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학회를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또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세기와 21세기 밀레니엄의 마지막과 처음 두 세기를 관통하며 세계 교회와 신학계를 풍미했던 대(大)신학자 몰트만 박사님의 사상을 되돌아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특별히 김균진 원장님을 비롯한 그분의 직제자들이 모여서, 또 몰트만 박사님의 따님이신 프리..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폐회사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시고 행사를 빛나게 해 주신 이 자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순서를 맡아주신 교수님들, 특별히 논문을 발표해 주신 김명용, 이신건 교수님, 논찬을 해 주신 김영한, 이오갑 교수님은 물론, 뒤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행사를 준비해 주신 본 연구원 이민애 박사님과 김은애 간사님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하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회사
    1926년 4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탄생하신 우리의 스승 위르겐 몰트만 교수님은 20세기 세계 신학의 역사에서 혜성과 같은 인물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새로운 희망이 보이지 않던 암울한 시대, 곧 1964년에 출판된 그의 저서 “희망의 신학”은 세계 신학계에 폭탄과 같은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책은 구약성서의 희망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근거..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하 학술세미나 개최
    ‘희망의 신학’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학술세미나 열려
    故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리며 그의 신학과 삶,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 신학계에 남긴 영향력이 다시 조명됐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는 8일 오후 서울 안암동 크로스빌딩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몰트만의 한국인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마련한 행사라는 점..
  • 한국신학아카데미 「신학포럼」 제21호 발행
    한국신학아카데미, 「신학포럼」 제21호 발행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는 신학 저널 「신학포럼」 제21호를 지난 10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의 특집 주제는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구원관”으로, 특집 논문 4편과 연구논문 5편, 서평 1편, 시평 1편이 수록됐다. 아울러 이번 제21호부터는 저널의 표지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됐다...
  • 한국신학아카데미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 개최
    창세기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가 10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창세기의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라는 주제로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김균진 원장(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창주 교수(전 한신대 구약학)가 발제를 맡고, 박영식 교수(서울신대 조직신학)가 논평에 나섰다. 세미나는 창세기 해석을 둘러싼 오랜 논쟁을 재..
  • 김균진 박사
    김균진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부활은 하나님 승리”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인 김균진 박사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세계 정세와 한국 사회, 한국 교회의 위기를 진단하면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현재의 세계 상황에 대해 “AI가 새로운 기술혁명을 일으킨다고 하지만, 인간 세계는 여전히 내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암울함 속에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곳곳에 전쟁의 포성이 들리고 테러..
  • 한국신학아카데미 2025년 가을학기 제2차 학술세미나
    “바울의 구원론, 칭의와 성화가 서로 긴밀히 연관”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14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구약과 신약 구원관의 통합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25년 가을학기 제2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원장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윤철호 교수(장신대 명예교수, 조직신학)의 발제, 오성종 교수(전 칼빈대 교수, 신약학)가 논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