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트란트 럿셀의 'the power'라는 저서에서 물리적인 힘과 경제력과 영향력(도덕적 능력)을 이야기하였다. 일차적으로는 물리적인 힘(군사력)이 제일 강하게 작용하고, 이차적으로는 경제의 힘이 강하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도덕적 능력이 가장 강하다고 했다. 최후의 승리는 도덕적 승리에 달려있다. 그런 의미에서 핵을 들고 설쳐대는 북한이나, 부정직한 역사관을 가진 일본이나,.. 
영성과 사회성의 신학적 틀과 연관해 한국교회의 윤리적 삶을 진단한다
영성을 신앙의 본질이라고 보고 윤리적 삶을 그 본질에서 나오는 외연의 활동이라고 본다면 이 주제는 교회사에서 아주 오래된 것입니다. 저 유명한 신앙과 행위의 문제입니다. 특히 종교개혁과 연관돼 있는 이 주제는 칭의와 성화, 믿음과 윤리, 신앙과 정치 등 여러 가지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 주제는 한국 교회의 상황에서 이른바 보수와 진보의 문제와도 연관됩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보수적인 쪽이.. 
한국교회의 윤리문제를 진단한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복음전도보다 윤리운동을 먼저 해야 할 상황이다. 약 100년 전 부크만(Frank Buchman, 1878-1961) 목사가 일으켰던 도덕재무장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간절한 요망일 뿐 아니라 교회적 사회적 요청이다. 이는 윤리가 기독교신앙의 주된 목적은 아니라 할지라도 한국교회는 기독인들, 특히 목사들의 추락한 윤리생활로 인해 복음전도의 문이 닫히고 있기 .. 
한국교회 윤리적 삶을 진단하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7시 강변교회(담임 허태성)에서 "한국교회 윤리적 삶을 진단하다"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전병금 목사(한복협 부회장, 강남교회 담임)는 이 자리에서 "한국교회 윤리적 삶을 진단하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본지는 한복협의 도움을 받아 다음과 같이 발표 전문을 소개합니다... 일본복음연맹 초청, 한복협 회원 원전 피해 지역 방문
3년 전인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여파가 아직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 교계 지도자들이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원전 피해 지역을 방문해 함께 기도하고 아시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모임을 갖기로 했다... 
손인웅 목사 "타 종교, 포용적 변혁주의 입장 취해야"
14일(금) 오전 경동교회(담임 박종화)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월례회에서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는 "모든 종교인들이 자기 신앙에 대한 정체성을 지켜가면서 진리에 더욱 정진할 뿐 아니라, 이웃종교에 대해서 깊은 이해와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고 포용적 변혁주의 입장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韓·日 교회 아시아 지역 교회 포용 위해 손잡자
한일관계가'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지도자들이 만나 한·일 교회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십자가의 복음만이 상황을 넘어 하나되게 하는 유일한 힘이라는데 의견을 함께 하고 신앙 안에서 다양한 협력 안을 내놓았다. 3·11 동일본대지진 3주기를 맞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와 일본복음동맹(NCCJ) 회원들이 일본 도쿄 .. 
"인간 생명·안전 '최우선'이 그리스도인의 윤리적 의무"
자연재해가 인간의 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인지에 대한 신학적·성서적·윤리적·목회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는 '재난의 의미와 이에 대한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2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14일 오전 7시 서울영동교회(담임목사 정현구)에서 진행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 예수님의 '열린 행보'에 눈 뜰 때"
부산에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지난 8일 막을 내린 가운데 부산총회 마지막까지 일부 반대자들로 인해 몸살을 앓았던 모습을 보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어떤 자세를 취하면 좋을 것인가에 대해 주목할 만한 목소리가 나왔다... 한복협, 전도에 평생을 바친 '최권능 목사' 조명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목사 허태성)에서 월례회를 열고 예수 전도에 온 평생을 바친 순교자, '예수 천당 불신 지옥'으로 잘 알려진 최권능(본명 최봉석, 1869-1944) 목사를 조명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총신대 신대원 박용규 교수는 '최봉석 목사님의 한국교회사적 의미'주제로 최 목사에 대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오늘의 기독교 역사] 1월 20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국교회가 5공에 협조한 역사적 과오 회개. 주일성수운동을 하는 한기총·기윤실·복음주의협 등에서 대학입시일(주일)과 관련 청와대·교육부·대학에 공문 .. 
한복협, "작은 교회 격려하고 함께 하는 교회 되자"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14일(금) 오전 "작은 교회들을 격려하며 함께 하는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에서 6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