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이하 통대협)은 통일교 피해를 방지하려면 기독교인들이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고 요청했다. 통대협은 문선명 교주가 사망(2012년 9월)한지 1년이 지난 현재, 통일교는 비용이 많이드는 통일교 기업체를 줄여 사업규모를 축소하고 자체적으로 합병하는 등 외적 행사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교 문선명 교주 死後 활동 동향 세미나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문선명집단(통일교)대책위원회(위원장 김기성)가 8일 오전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통일교 문선명 사후 활동 동향 무료 공개 세미나'를 열어 통일교 동향을 설명했다. 먼저 윤종훈 총신대 교수는 첫 발제자로 나서 '통일교 원리강론의 신학적 비판'을 통해 교리적 문제점을 지적했다. .. 
이영훈 목사, 뉴욕집회서 종교다원주의 비판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올해 두 번째로 뉴욕을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가 이번 방문에서 강조한 것은 “오직 예수”였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문선명 사망소식 전하는 언론의 보도 행태보니…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교주가 3일 오전 1시 45분 별세한 가운데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주요 포탈에서는 '문선명', '통일교'가 실시간 검색어 수위에 오르는 기현상(奇現象)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 대부분의 언론들도 문 교주의 사망소식을 앞다퉈 보도하면서도 교리적 문제로 인해 계신교에서는 이단시되고 있다거나 법적 분쟁으로 문제가 있다는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대부분 그가 상당한.. 
통일교 문선명 별세…장례는 장장 '13일간'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교주가 3일 오전 1시54분 경기도 가평 통일교 병원인 청심국제병원에서 향년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통일교재단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모든 섭리적 사명을 완성, 완결, 완료했다"다는 그들의 이단적 교리를 공식화면서 문 교주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또 문 교주의 임종을 '참어머님과 참자녀님들'이 함께 했다고 공지했는데, 이는 문.. 
통일교 문선명 교주, 콩팥 정지‥호전 힘들어
통일교 문선명 교주(92)가 현대의학으로 병세를 호전시킬 길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통일교에 따르면 석준호 통일교 한국협회장은 전 세계 신도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사실 (문 교주가) 각종 기계의 도움을 받아 생명을 유지하는 상태로, 인공기계에 의해 생산된 산소공급이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단계에까지 치달았다"고 설명하며 "콩팥 기능은 정지됐고..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병세 호전"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문선명(92) 통일교 총재의 병세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그룹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오늘 낮 석준호 한국협회장의 공식 문서로 (문 총재의) 병세가 호전되고 있다는 내용이 통일교 신도에게 전달됐다"며 "어제보다 호흡이 많이 안정됐으며 폐 기능도 점차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