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아 수가 6년 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합계출산율 역시 상승해 1명에 근접하면서 저출생 반등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91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17명(11.7%) 증가했다... 
저출생 원인 분석, 결혼 출산 인식 변화 핵심… “커리어는 기본, 결혼은 선택”
대한민국 저출생 현상의 배경을 분석한 연구에서 젊은 세대의 가치관 변화가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특히 ‘커리어는 기본이고 결혼은 선택’이라는 인식이 형성된 과정이 저출생 현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저출생 여파로 5년간 폐교 153곳… 초등학교 120곳, 학교 통폐합 현실화
최근 5년간 저출생 영향으로 전국 초·중·고교 150곳이 넘는 학교가 통폐합을 거쳐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교된 학교의 대부분이 초등학교로 집계되면서,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지역 교육 현장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 
주형환 부위원장 “앞으로 5년이 저출생 반전의 결정적 시기”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저출생 추세의 반전 기세를 구조적인 반등으로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 5년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 4주년 기념식’에서 “지난해 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한 데 이어, 올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 이상 증가해 25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 13일 개최… 저출생 극복 해법 모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공동 주최하는 「런투게더(LearnTogether)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가 오는 13일 서울 노량진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CTS가 20여 년간 이어온 다음세대 부흥과 저출생 극복 사역의 일환으로, 종교시설 내 돌봄 사역 활성화를 위한 실제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국토.. 
CTS, 교육콘텐츠허브 ‘런투게더’ 공식 론칭… 교회 돌봄 사역 본격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지난 21일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재)스마트교육재단, 그리고 40여 개의 전문 교육 콘텐츠 업체들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콘텐츠허브 ‘런투게더(Learn Together)’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극복과 다음세대 돌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전국 교회가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런투게더’.. 
"아이 낳고 싶지만…" 한국, 경제적 이유로 출산 포기한 비율 세계 최고
자녀를 갖고 싶다는 열망은 여전히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이 자리하고 있지만, 현실은 이들의 바람을 좀처럼 허락하지 않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경제적 제약 때문에 출산을 포기했거나 그럴 계획이라는 응답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는 유엔 보고서가 발표됐다... 
CTS·행복한미래,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 돌봄 법령 개정 설명회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 미래(이하 행복한미래)가 1일 오전 11시 서울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초청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돌봄 관련 법령 개정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CTS 강경원 전무의 사회로 전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준영 목사의 기도, CTS 이철.. 
저출생의 그늘… 인구 감소가 가져올 변화
"공부 안 하면 실업자가 된다"는 말이 "공부 안 하면 공무원이 된다"로 바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이는 저출생으로 인해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낮아지고, 공직 진입이 지금보다 훨씬 쉬워질 가능성을 의미한다. 공무원 직무 수요는 크게 줄지 않는 반면, 응시자 수는 인구 감소에 따라 계속 줄어들기 때문이다... 
서울시, 6조7천억 투입해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 가동
이번 결정은 최근 서울의 출생아 수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는 등 반등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이러한 긍정적 추세를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서울의 출생아 수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6% 증가했으며, 이는 12년 만에 처음 있는.. 
‘저출생 극복 부산추진본부’ 출범하다
부산상공회의소는 9일, 수영구 KBS부산방송총국에서 열린 '저출생 극복 부산추진본부' 출범식에서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상임대표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부산 지역의 상공계, 금융계, 학계, 의료계, 예술계, 종교계, 언론계 대표들이 공동대표로 참여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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