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8일 국적 없는 난민 지위를 가진 북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탈북고아들을 위한 입양 법안이 미 외무부에서 언급됐다. 탈북한 고아들은 그들과 함께 탈북한 부모가 사망하거나 헤어지게 되는 등의 이유로 혼자 남게 경우가 많다. 이 아이들은 사람들의 환대와 보살핌을 받지 못해 가족도 없이 주변 나라에서 기아와 질병의 위험에 처해있다. 현재 제 3국에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은 2만명.. ![[인터뷰] 한국입양홍보회 스티브 모리슨 대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232/image.jpg?w=188&h=125&l=50&t=40)
노숙소년, 미국'입양' 후 NASA 수석연구원 되다
여섯 살 나이에 부모를 잃고 거리를 떠돌며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내다, 미국에 입양되어 이제는 자랑스러운 한국 입양아로서 살고 있는 스티브 모리슨 씨(사진). 한국 입양문화 개선에 앞장서며 고아사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뛰고 있는 그의 한국 이름은 최석춘, 강원도 묵호가 고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