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브라운
    이슬람 '알라'와 기독교 '하나님'이 다른 이유 5가지
    칼럼니스트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무슬림과 기독교인은 같은 '신'을 섬기지 않는다"(Of Course Muslims and Christians Don't Worship the Same God)라는 최근 칼럼을 통해 무슬림의 '알라'와 기독교인의 '하나님'이 다른 이유를 5가지로 제시했다...
  • 신 십자군 전쟁
    21세기 신(新)십자군전쟁
    파리 테러로 인해 미국, 유럽, 러시아의 반이슬람 정서는 더욱 고조됐다. 앞으로 기독교국가들은 이슬람국가들과 더 큰 규모의 군사행동을 벌이게 될 것이다. 반난민의 소리는 유례없이 높아질 것이다. 21세기는 천년 전의 역사를..
  • 버지니아주의 리버헤드 고등학교 아랍어 숙제
    美 "알라는 유일신" 고교 아랍어 습자 숙제로 지역이 '난리'
    버지니아주의 리버헤드 고등학교 한 아랍어 교사는 얼마 전 수업시간 학생들에게 무슬림들이 매일 하는 기도문인 샤하다의 이 구절을 아랍어로 써오게 시켰다. 그러자 보수 성향의 한 라디오 방송국에서 이 사실을 공개했고, 급속도로 악성 여론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 공영방송 KBS 할랄 미화 반대 동영상
    [이슈분석] 할랄산업, 과연 블루오션일까? "이미 다국적기업이 장악 "
    최근 KBS 3부작 특집 다큐멘터리가 특정종교인 이슬람에 대한 미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큐 2편에서 다룬 할랄식품에 반대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공영방송인 KBS가 단순 경제논리만을 내세워 할랄식품을 과도하게 미화하고 홍보하고 있다"며 "무분별하게 할랄운동을 추진하여 이슬람 세력이 유럽처럼 커지도록 조장하려는 정부가 할랄운동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할 것"을 요..
  • 예장합동 황규철 총무
    한국기독교가 바라본 2015 종교분야 이슈 '10가지'
    한목협이 제시한 10개의 이슈는 ▶목회자 칼부림 사태로 본 목회자 윤리 문제 ▶종교인 과세, 마침표를 찍다 ▶가나안성도 백만 명 시대 ▶목회자 이중직, 공론의 장을 열다 ▶위기의 교회학교, 해법은 없는가? ▶황폐한 청년 세대, 지금이 기회다 ▶작은교회운동, 정체된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인가?..
  • 이만석
    [이슬람 전문칼럼] KBS특집 다큐 '18억 이슬람 시장이 뜬다'를 보고
    2015년 12월5~13일까지 KBS특집 다큐가 방영되고 있다. 할랄 산업이란 종교와 정치를 떠나서 이슬람을 비즈니스 관점으로 접근하여 18억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큰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기회니 이를 놓치지 말자고 역설하는 내용이었다. 3부작으로 계획된 방송의 1~2회분을 다 본 소감을 말하자면 의도적으로 미화된 할랄 홍보 방송이었으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중심을 잃..
  • 계명대 수피-메블라나
    계명대, 이국적인 이슬람국가 문화공연 개최
    신과 소통을 목적으로 한 이슬람 수피교의 종교의식으로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종교 의식이었던 세마의식 또는 수피의식은 신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한자리에서 1시간이 넘게 회전하는 ‘수피댄스’ 혹은 ‘데르비스 회전춤’ 과 시 낭송 등으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