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공원에 청년과 신혼부부뿐 아니라 중산층도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주택’을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7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공공주택을 과거처럼 주거복지 정책의 하나로 값싸고 어려운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尹 “대통령 집무실,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한다고 밝히면서 "군부대가 이사한다고 해서 국방에 공백이 생긴다고 하는 건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5월10일 대통령 취임식 직후 바로 용산 집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집무실 이전으로 인한 합참 청사 이전에 대해선 남태령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본다고 했다... 
20대 확진자 1명에 용인, 분당이 '발칵'
지난 4월7일 이후 한달만인 6일 용인시에서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확진자 29세 남성 A씨의 그동안 동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