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 전체가 고고학 박물관인 나라’, 그리스 25개 도시 기행 “나라 전체가 고고학 발물관이자 돌무더기 하나에도 역사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신화와 역사, 철학과 축제의 나라 그리스를 만나다” (책 뒤 표지) 그리스는 어떤 나라일까? 민주주의 발상지, 신화의 나라, 파르테논 신전! 고대 철학의 도시, 축제의 나라. 동·하계 올림픽이 열릴 때 마다 성화의 출발지! 사도 바울(전도팀)이 누비며.. 
[서평] 마지막 당부 제자 삼으라(안창천, 우리하나, 2015)
들어가는 말(서론) : “제자훈련은 예배당이 아니라 삶(현장) 속에서 해야 한다”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재생산’을 하도록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재생산을 못하는 제자훈련은 버려야 한다. 제자훈련을 예배당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해야 한다. 주님은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의 귀족화를 버리고 대중화를 선택해야 한다. .. 
[서평] 성경이 말하는 선교(김병선, 업마넷, 2020)
들어가기(서론): ‘복음이 없는 곳으로! 선교사가 없는 곳으로!’ → 마24:14 말씀 이루기 위해 “김병선 선교사는 평생 인도네시아 미전도 종족을 섬기는 성경에 능통한 선교적 성경신학자” (강승삼) “그에게 ‘Mr. 성경선교’라고 별명을 붙여주고 싶은 탁월한 실력자” (한정국) ‘선교, 선교’를 강조하면서도, 의외로 성경적 선교를 제대로 알지 못할 수 있다. 한동안 한국교회에서 유치원도 .. 
[서평]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박한길, 국민일보, 2026)
들어가기(서론): ‘이 책은 성공의 간증이 아니라, 하나님께 붙들린 한 인생의 고백입니다’ “책과 성경이 키운 생각의 근력은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다”/”하늘나라에서 다시 찾을 수 있는 것 만이 진정으로 남는 것이다” (몽상 박한길 회장) 이 서평을 읽고 있는 당신도 사망예정일을 (스마트폰에) 입력해 보시겠습니가? “나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내 스마트폰 일정표에 내가 죽을 날을 입력해 .. 
[서평] 예수 예수 믿는 것은(도원욱, 두란노, 2017)
“우리 삶이 예수를 믿는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고 되는 일이 하나 없어도 믿음으로 확신하며 나아가는 삶에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 삶의 모습을 통해 세상에 복음이 흘러갑니다” (책 뒤 표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새롭고 멋진 인생을 사는 자이다. 그는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고 찬양하는 자다. 그는 행.. 
[서평] 기도가 만든 어메이징 스토리(이종선, 킹덤북스, 2025)
“국내와 해외 모든 신학교에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이다” (이형우 원로 목사) “이 책은 개혁교회의 이론주의자들이나 건조한 장로교 정통주의자들에게 개혁교회 전통 아래서도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맛볼 수 있다는 큰 깨우침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김회권 교수) ‘Amazing story created by prayer’! 한 목회자가 41년 간 목회현장에서 기도를 통해 만들어낸 실화를 바탕으로 .. 
[서평] 눈밭에 피어나는 붉은 꽃내음(김의식, 쿰란출판사, 2026)
들어가기(서론): “79세에도 무릎 꿇고 학생들을 섬기게 하신 그 은혜” – ‘붉은 꽃내음’ ‘낮은 자리에서 창조경영의 삶을 살아가는 시니어 선교사의 깊은 이야기’ (본서의 부제)머리로 만 읽는 책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으로 읽는 책이다. 고난을 겪고 있는 자에게 위로와 소망을 새삼스레 일깨우는 책이다. 본서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복을 깨닫게 하고, ‘창조경영정신’과 ‘관계중심의 .. 
[서평] 안아주심(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 2007)
「안아주심」은 세상이 힘겹고 삶이 두려운 이들에게 하늘 아버지의 안아 주심을 경험하게 한다.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 사는 사람은 그 마음에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이 흘러 넘친다. 옥목사님은 평신도를 깨우는 제자훈련에 미쳐서 광인목회(狂人牧會)에 올인 하다 건강을 잃어 늘 병약하였다. 수많은 영혼이 삶에 지치고 상한 영혼을 주목하였다. 그는 스스로 눈물 흘리는 이를 주목하시는 따뜻한 하나.. 
[서평] 교회는 무릎으로 세워진다(정필도, 두란노, 2005)
“목회자가 추구할 매력이 있다면 그것은 경건의 매력이다”. “목회만큼 재미있고 행복한 일은 없다”, “목회와 선교는 재미있고 행복하다”(이영환 목사) 이런 말은 일생 멋있게 성공적인 목회를 한 목회자들의 공통된 고백이다. 이런 고백이 정말일까? 턱도 없는 말인가? 목회와 선교는 가장 무거운 사명이요 ‘고된 십자가의 길’이 아닌가. ‘무릎 목회’로 한국 교회에 큰 족적을 남긴 정필도 목사님(1.. 
[서평] 머슴교회(송영선, 두란노, 2018)
머슴이란 단어는 이즘의 젊은이들에겐 생소한 말이다. 사실 머슴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구글 검색창의 설명; '고용주의 집에서 주거하며 임금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노동자. 주로 농가(農家)에 고용되어 그 집의 농사일과 잡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사내'이다. 서평자는 어린 시절 농촌에서 성장하며 우리 마을 부잣집에서 일하는 머슴을 보았다. 머슴은 '종/노예'란 말보다 더 우직하고 충성스럽고 .. 
[서평] 고통의 은총(권성수, 생명사역훈련원, 2017)
이 시대는 무병장수 ‘꽂길 인생’을 부추긴다. 책 제목이 생뚱맞다. <고통의 은총>. 고통을 뒤집으면 은총이 보인다. 고통은 은총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일깨운다. 혹독한 가난과 질병, 아내의 불임 등 수 많은 역경을 ‘오직 믿음’으로 돌파한 권성수 목사의 자서전적 간증이다. “우리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부으셔서 ‘고통’을 ‘은총’으로 승화시키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 
[서평] 설교를 말한다(이규현. 두란노, 2020)
부산 수영로교회는 건강하고 좋은 교회다. 초지일관 기도의 사람, 정필도 목사님은 “적당히 살지 말고 믿음으로 살라”는 유언을 남기셨다(2022년 3.21일에 연명치료를 거부하며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서평자는 6년 전 정필도 목사님의 「교회는 무릎으로 세워진다」 (두란노, 2005)을 서평 한 바 있다. 아마도 상당수의 서평독자들은 정필도 목사님의 후임, '이규현 목사는 어떤 분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