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호프 투게더' 도네이션센터에서 만난 김광빈 목사와 김상빈 사모는 삶의 풍파를 만난 이웃들을 살리는 사역에 많은 동참을 부탁했다.
    절망에 빠진 인생들 사랑으로 점프스타트
    이 단체에는 도움 받았던 사람들이 회복된 뒤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로 거듭나 상담과 헌금,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경우가 특히 많다. 김 대표는 그런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 팀사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