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오랑우탄이 오랜 시간을 지내왔던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터전을 파괴하는 굴착기에 앞서 막아선 오랑우탄의 모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의 끄따빵 지역 열대우림 산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숨을 거둔 ‘친구’를 물고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는 길고양이의 가슴 아픈 사연
길가에 쓰러져 죽은 친구의 사체를 끌고 가는 길고양이의 모습이 발견되어 주변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미 숨을 거둔 고양이를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고양이는 행여 지나가는 차량이나 행인에게 짓밟힐까봐 힘겹게 친구의 사체를 물고서 안전한 곳으로 끌고 가는 모습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하였습니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살찐 강아지, 운동 하러 나왔다가 퍼져…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강아지 한 마리가 주인과 함께 운동을 하러 나온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 속에서는 살찐 시바견 한 마리가 운동하러 나왔다가 비대해진 몸을 가누기 어려워 퍼져있는데요,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서 사진을 공개하면서 많은 집사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화가 난다” 앵그리 고양이
화난거 아니지??.. 
물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대걸레’ 같이 보이는 이 물체의 정체는?
라투아니아 카우나스주에 있는 호수 위에 걸레 같아 보이는 물체가 떠다니게 되면서 온라인상 많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정체는 바로….. 
추위에 떠는 어린 동생 위해 서로를 꼭 감싸 안은 새끼 길냥이 ‘삼형제’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 새끼 길고양이가 안쓰러웠는지 서로 감싸 안고 있는 세 마리의 길고양이 형제의 모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길거리에서 버려져 있던 길고양이 형제를 여성 소브라(Sorbara)씨가 발견하게 되면서 구조를 요청한 사연이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에서 보도 한 바 있습니다... 
어미 사자는 죽음을 직감하고 사랑하는 새끼와 결국 ‘작별인사’를 했다.
알 수 없는 병으로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가던 어미 사자는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했는지 새끼 사자와 작별 인사를 해 주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투우장에 들어가 등에 작살 꽂힌 소 끌어안고 ‘눈물’ 흘린 한 여성의 사연
스페인 남부 말라가에 있는 한 투우장에 버지니아 루이즈(Virginia Ruiz)라는 한 여성이 방문하게 되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스페인의 인기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는 투우는 스페인 하면 쉽게 떠오르는데요, 그날도 투우장은 많은 관객들이 찾았고, 그들의 함성과 뜨거운 갈채가 이어졌습니다... 
사파리 투어 차량의 바퀴를 물어 터뜨린 ‘호기심’ 많은 사자
사파리 투어로 널리 알려진 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가족을 태운 차량이 공원에 들어섰고, 때마침 한 무리의 사자들이 조심스럽게 사파리 차량으로 다가왔습니다... 
겁 많은 강아지 위해 '동물 잠옷' 입은 수의사
동물 잠옷을 입자 정말 신기하게도, 으르렁거리며 경계했던 강아지 루퍼트가 경계심을 멈추고 편안히 있었습니다... 
대형견 3마리 산책시키려면 이정도 각오는 필수!
모든 걸 체념한 보호자의 표정이 인상적 입니다... 
철창 안에 갇힌 여친 강아지 구하기 위해 ‘자물쇠’를 물어뜯은 남친 강아지
중국 산둥성에 살고 있는 두 강아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한 강아지가 철창 안에 갇힌 여친 강아지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자물쇠를 물어뜯었는데요, 이 사진이 중국 온라인 매체 텅쉰망(腾讯网)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