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맛있는 간식보다 좋아하는게 산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의 하루일과에서 빠질 수 없는게 산책인데요.

그런데 여기, 대형견 3마리를 데리고 산책을 한 남성이 있습니다.

한 마리도 쉽지않을 텐데 3마리를 어떻게 산책하려고 한 것일까요?

 

문이 열리고 강아지들과 함께 이 남성이 돌아왔습니다. 강아지는 물론 이 남성은 온 몸에 진흙탕 물로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3마리 강아지는 만족스러운 산책을 해 기분 좋아 하는 모습과 대비되는 이 남성의 체념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남성도 쉽지 않은 대형견 산책입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튀어나갈 것에 대비해 보호자들은 열심히 운동을 해야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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