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의 제115회 학위수여식이 10일 오전 10시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하여 백신 접종완료자에 한하여 사전에 신청을 받아 현장 참석인원을 제한하였으며,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졸업생과 가족을 위하여 YouTube 실시간 중계를 하였다... 
故 최문숙 권사 유족, 장신대에 건축기금 전달
최문숙 권사(장로회신학대학교 박보경 교수 모친)의 유족이 지난 13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에 방문하여 건축기금을 전달하였다. 故 최문숙 권사는 전쟁 중 남한으로 내려와 대구에 정착하였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신학교육을 받고 장로로 헌신한 남편을 내조하였으며, 남편의 갑작스러운 별세 이후에도 가족들의 양육을 책임지며 주님의 뜻을 위하여 헌신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뜻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설교와 예배 사역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가 28일 오전 9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I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 담임, 이사장)는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행11: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신대, 2021년 1학기 종강감사예배 드려
장로회신학대학교 지난 4일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2021년 1학기를 마무리하는 종강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교수 이상조 목사의 인도로 ‘계시와 찬양’, ‘참회와 사죄’, ‘선포와 헌신’, 그리고 ‘간구와 위탁’ 순서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신학과 3학년 김지헌 학생의 성경봉독 후 총장 김운용 목사의 ‘그 골짜기의 양치기를 만나보리’ 제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