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 제110회 총회
    [기장③] 교단 내 ‘신앙·양심·진리 탐구의 자유’ 침해 실태 조사 부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기장) 제110회 총회가 23일부터 사흘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인 24일 본회의에서 기장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가 헌의한 “교단 내, ‘신앙 양심의 자유’와 ‘진리 탐구의 자유’ 침해에 대한 실태 조사 및 대응 방안 연구의 허락의 건”이 부결됐다. 총대 35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128표 반대 224표로 통과되지 못했다..
  • 기장 제110회 총회
    [기장②] ‘퀴어신학 지지 논란’ 김희헌 목사 한신대 신대원장 인준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0회 총회가 23일부터 사흘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인 24일 본회의에서 김희헌 목사(전 향린교회 담임)를 한신대학교 제8대 신학대학원장으로 최종 인준했다. 총 투표수 459표 중 찬성 317표, 반대 142표로 인준안이 통과되면서, 지난 8월 한신대 이사회 결정을 총회가 추인한 셈이다...
  • 제109회 기장 총회
    기장 평신도들 “총회, 정치적 좌편향 우려 해소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평신도들이 23일 열리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신학 정체성과 정치적 편향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장의 미래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평신도 협의회(가칭, 공동대표 김성훈·이기남 장로)는 22일 발표한 ‘올바른 기장의 미래를 위한 평신도 선언서’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심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외친다”며 선언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
  • 기장 총회 제110회 정기총회 핵심 의제 발표
    기장 총회, 제110회 정기총회 핵심 의제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이 최근 열렸다. 박의배 목사(국내선교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자리에서는 이훈삼 총회총무가 인사말을 전하며 올해 총회의 핵심 방향과 주요 헌의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이훈삼 총회 총무는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릴 총회의 일정을 소개했다. 회무..
  • 기장 동반대 제공
    기장 제110회 총회,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안건 뒤로 밀려 논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가 오는 9월 열리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성소수자목회연구특별위원회’ 신설 안건을 상정하면서 교단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이 안건은 정치부 안건 1-1번으로 배정된 반면,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헌의안은 1-21번으로 뒤로 밀려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 기장
    기장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성료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가 주최하는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가 최근 경기도 오산 한신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에서는 찬양시 부문(주제: 사랑)이 새롭게 신설되었으며, 서울노회 소속 한일교회와 용산제일교회가 참가해 수상했다. 합창·중창 부문에는 강남교회, 거암교회, 남곡교회, 남성교회, 농천교회, 한신교회(서울남노회), 한신교회(경기노회), 새길교회, 서귀포..
  •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상임대표(왼쪽에서 3번째)가 재판을 방청한 시민단체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北 공작원에 정보 제공 혐의’ 장로 실형… 기장은 석방 요구
    한 교회 장로가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북한 대남공작원과 접선해 정보를 제공,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 측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며 그 장로의 법정구속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 기장 동반대
    기장 총회 앞두고 다시 불붙은 ‘퀴어신학’ 논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내 퀴어신학 및 성소수자 이슈를 둘러싼 논란이 올해 9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기장 목포노회가 올해 총회에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려는 헌의안을 제출한 가운데, 헌의위원인 백용석 목사와 현 기장 총무인 이훈삼 목사는 ‘성소수자목회연구특별위원회 신설’ 안건을 제출했다...
  • 기장 동반대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 오산서 세미나 및 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목회자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서울 강서교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오산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주용태 목사)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6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모임에는 경기도권에 속한 다수의 기장 교단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해 교단의 신앙 정체성을 지키고자 한 목소리를 냈다...
  • 기장 총회 산불 영남지역
    기장 총회, 안동·영덕 산불피해 이재민에 기금 전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3일 안동과 영덕 지역에서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 3월 영남권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회가 긴급 모금을 실시한 결과로, 기장 소속 380여 교회와 5개 단체, 교인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 기장 동반대 회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장 동반대, ‘퀴어신학 반대’ 선교대회 갖는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기장 동반대)는 최근 목포남부교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의 퀴어신학 교육 중단과 교수진 교체를 강력히 요구하며, 오는 8월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