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2025년 ‘영적대각성 집회’를 개최하여 기장 교인들이 함께 신앙을 되새기고 참회의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수도권, 지방권, 그리고 전국 노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수도권역 집회는 2025년 3월 23일(주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남교회당에서 열리며, 서울 4개 노회, 경기·인천 5개 노회, 강원 .. 
“예수 향한 신앙은 같다” 예장 고신-기장 임원들 만나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정태진 목사, 이하 고신)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임원들이 17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기장 총회본부에서 만남을 가졌다. 교단 화합 차원에서 지난달 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와 총무 이훈삼 목사가 고신 총회본부를 방문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예장 고신·기장, 2월 17일 기장 총회 본부서 간담회 개최
예장고신 총회(총회장 정태진 목사) 임원들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 교단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가 고신 총회를 방문한 데 대한 화답 차원에서 이뤄진다... 
기장 동반대, 김지연 약사 등 초청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 성료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원회(회원: 목사 331명, 장로 864명, 위원장 김창환 목사)는 최근 홍성 평안하고 든든한 교회에서 동성애·동성혼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장, 무안 여객기 참사 유가족 위해 3천7백여 만원 모금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박상규 총회장)는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3천 7백여만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기장 소속 78개 교회, 2개 단체, 6명이 모금에 참여해 총 37,487,796원이 모였다... 
“기장 교인까지 대상 확대해 동성애·동성혼 반대 서명 받기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사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기장 동반대)는 교단 소속 모든 교인으로 대상을 확대해 한신대의 퀴어신학 퇴출 등 동성애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장, 1월 12일 ‘무안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주일’로 지정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12일 주일예배를 ‘무안 여객기참사 희생자 추모주일’로 지정해 교단 산하 전체 교회들이 예배드린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도중 랜딩기어를 내리지 못한 채 공항외벽과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승객 181명 중 179명이 사망했다. 이날 기장이 주최하는 추모예배는 참사의 수습과 유가족을 지원하기.. 
“기장, 교단 신학교서 퀴어신학 퇴출시켜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는 최근 목포남부교회(담임 한승강 목사)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4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장 총회장 “무안 여객기 사고 유족들에 위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29일 무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에 애도를 표했다. 박 목사는 이날 발표한 애도사에서 “오늘 12월 29일(주일) 오전 9시경, 태국에서 무안공항에 착륙하던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181명 중 단 2명만 구조되고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소식은 온 국민을 충격에 빠트렸다”고 했다... 
“우리가 전하는 성탄의 행복한 소식, 세상 살려”
한국기독교장로회 박상규 총회장은 20일 성탄메시지를 발표했다. 박 총회장은 “우리는 성탄절의 따뜻한 기억을 품고 있다. 성탄 새벽이면 가정을 찾아다니며 구주 탄생 소식을 아름다운 찬송으로 전했다. 그러면 가정에서도 반갑게 맞이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리며 축하와 감사의 교제를 나눴다. 2024년에도 아름답고 경건한 성탄의 기쁨이 온 세상에 가득하면 좋겠다”고 했다... 
“퀴어신학 퇴출, 기장 교회가 존재할 수 있는 길”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사·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는 제4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내년 1월 7일 오후 2시 30분 목포남부교회(한승강 목사 시무)에서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내년 2월 11일 오후 2시 평안하고든든한교회(오종설 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 이 단체는 “한국교회에서 유일하게 퀴어신학을 옹호하고 가르치는 교단은 안타깝게도 기장밖에 없다.. 
기장 총회 내달 12일 ‘온세대 예배를 위한 심포지엄’ 개최
기장 총회 교육국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예배를 위한 ‘온세대 예배안 집필 모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온세대 예배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