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관계적 존재, 만남이 중요한데 수많은 만남 중 중요한 만남이 있다. 첫째는 부모와의 만남, 선택할 수 있는 만남이 아니다. 둘째는 스승과의 만남, 선택할 때도 있지만 아닐 경우도 많다. 셋째는 배우자와의 만남, 내가 선택하는 만남이다. 그런데 그 선택으로 인해 평생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세 가지 만남보다 더 중요한 만남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겠다던 지난번 결심을 생각해 보라. 당신은 행동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에는 꼭 해 내리라!’ 그러나 이 변화를 원하는 이유에 초점을 맞추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았다. 구체적인 상황이야 무엇이든 간에, 동기를 기억하면 행동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거룩한 대한민국·복음통일 이뤄 선교한국 사명 감당하자”
에스더기도운동, 국가기도연합,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등 단체들이 나라를위한특별기도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9일 오전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 예루살렘홀에서 ‘2023 나라를 위한 특별 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한국사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 낙태 합법화를 반대하며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그리고 복음통일을 위해서 기도했다.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온 전국 교회 목.. 
김양재 목사 “‘기쁘도다 후한선물’이란 고백, 우리의 고백되길”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후한 선물 받아가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비평가 조지프 엡스타인(Joseph Epstein, 1937~)은 ‘시기’에 대해 일곱 가지 욕망(시기, 탐식, 화, 게으름, 탐욕, 정욕, 자만 등) 중 유일하게 재미조차 없는 것이 시기라고 했다”며 “시기한다는 것은 속이 좁고 쩨쩨하고 비열하다고 스스로 .. 
“「성서조선」의 일차적인 목적, 복음 전하는 것”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7일 오후 제417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손승호 교수(한국기독교역사학회 편집이사, 명지대 객원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학회는 ▲전인수 교수(강서대)가 ‘성서조선의 검열 연구’ ▲양홍석 교수(다릿목교회 담임, 감신대)가 ‘개교회사 집필과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고, 홍이표 교수(山梨英和大學)와 김일환 연구원(.. 
“기독교인, 이미 성공 했기에 상대적 실패 선택할 줄 아는 사람”
베이직교회 담임 조정민 목사가 베이직교회 교역자 안신기 목사와 함께 최근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Q&A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성도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세상을 이겼노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주식시장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초록우산, 롯데칠성-EBS ‘모여라 딩동댕’과 아동 대상 환경 교육 콘텐츠 제작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롯데칠성음료, EBS와 함께 교육 뮤지컬 방송 ‘모여라 딩동댕’의 ‘환경지킴이 이다'편과 ‘물은 소중해요’편 제작에 참여했다고 6일(금) 밝혔다. 이번 EBS ‘모여라 딩동댕’ 2편은 지난해 8월 초록우산과 롯데칠성음료, EBS가 어린이들이 기후·환경 위기에 공감하고 사회적 실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의 ..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킨텍스와 ‘도란도란 한가위’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문상록)는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로부터 경기도 내 취약계층 장애인 200가구를 위한 1천만 원 상당의 추석선물세트를 전달받아 지원했다고 6일(금) 밝혔다. 도란도란 한가위 사업은 킨텍스 임직원들이 직접 무드등을 만들고 손 편지를 작성하여 추석선물세트를 포장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이다... 
사랑의열매, 에너지경제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김현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금)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과 송태호 이사,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원준 목사 “교회 섬기고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순종해야”
최원준 위임 목사(안양제일교회)가 1일 주일예배서 ‘감독의 눈물’(사도행전 20:25-3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감독은 교회 지도자를 비유적인 표현한 용어다. 감독은 교회 구성원들을 사랑하고 돌보며 그들을 성장시키고 훈련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교회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피로 사람들을 이끌어야 한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적인 사랑..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매일 8시에 찬양예배를 드릴 때 감사기도도 올려 드린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전해지는 성경말씀이다. 마귀의 자식은 몰라도 되지만, 하나님 자녀는 꼭 말조심해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 찬양, 감사기도를 올려 드려 하나님께 기쁨을 드려야 하는 것이 옳다... 
“차별금지법, 다수 국민 역차별할 것… 합심해 반대해야”
정규재 목사(강일교회 담임)가 5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정 목사도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