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
    “예수를 그리스도 믿는 가장 강력한 증거… 예언의 말씀 성취”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지난달 30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이 일으키실 선지자’(신 18:15~22)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인간의 존재의 불안은 우리가 미래를 알지 못하는 데서부터 비롯된다”며 “그래서 누군가가 미래를 잘 예언한다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갖고 그에게 끌리게 마련이다. 그래서 어느 사회나 미래를 점치는 예언 장사는 인기 있는 비즈니스로 등장한다. 그리고 수많은..
  • 순례자의 계단 1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신자가 성장해야 할 것을 가르칩니다. 신앙이란 어떤 지점과 수준에서 정체되어서는 안 되고 계속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의 신앙이 ‘믿음의 씨’로 심어진다는 교훈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 가르침이 벌써 믿음은 성장한다는 사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상규 교수
    “순종하는 삶 갑자기 되지 않아… 가정에서의 훈련 필요해”
    이상규 교수(고신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30일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주일예배에서 ‘불순종의 유산’(수 7: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구약 39권 가운데 개인의 이름이 성전 첫 제목이 된 첫 번째 책이 여호수아서”라며 “여호수아란 말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이며, 축약하면 ‘예수’라는 뜻”이라고 했다...
  • 한동대-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와 업무협약
    한동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와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25일, 울릉군 소재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기지대장 김윤배)를 직접 방문해 상호교류협약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동대학교와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는 업무협약에 따라 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재 한동대학교가 경상북도와 울릉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울릉군 글로벌 그린 U시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가사회와 울릉군 발전을 위해 협..
  • 김정형 목사
    “하나님 은혜 안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아가야”
    김정형 목사(주님의교회)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아름다운 사람’(누가복음 5:12-16, 7:1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난폭한 삶을 살았던 사람의 얼굴, 탐욕에 찌든 삶을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다. 반대로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면 얼굴이 아름답게 보인다”며 “예수님의 얼굴은 꽃미남은 아니었지만, 세리와 죄인의 ..
  • 한남대 양명숙 교수
    한남대 양명숙 교수팀, 한국상담학회 2023 우수학술상 수상
    한남대학교 상담학과 양명숙 교수팀(공동저자 천세영 박사)이 한국상담학회가 선정하는 2023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 교수팀은 양자물리학과 심리학을 통합한 ‘과정지향심리학(일명 양자심리학)’을 적용한 논문으로, ‘과정지향심리학 기반 청소년 학교 적응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과 검증’이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 말씀으로 꿈을 해석하는 법
    꿈 해석과 적용에 관한 성경적인 가르침과 지혜
    아담 F. 톰슨 목사(호주 필드 오브 드림즈 교회 담임)와 아드리안 비일 목사는 신학적 깊이와 영적인 통찰로 꿈을 해석하는 방법과 성경의 상징을 분석하는 원리를 이 책에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들은 독자들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열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꿈과 환상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나타내길 소망하고 있다...
  • 故 하용조 목사 12주기 추모예배
    “故 하용조 목사, 고통 속에 있었기에 사역 집중력 더 강렬했던 것”
    故 하용조 목사 12주기 추모예배가 2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하용조기념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는 ‘Acts29 비전의 지도자’(행 28:30~3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님이 저에게 유언처럼 남겨주신 말씀 중에 잊을 수 없는 한 마디의 말씀이 있다. 언젠가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리더십의 절정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었다..
  •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 관련 사진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다시 각하한 인권위, 흑역사 될 것”
    북한 인권 단체들이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사단법인 북한인권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은 이날 ‘탈북어민 구제 거부한 인권위를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성령 약속과 성취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일 누군가 구원받게 된다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다. 그래서 그가 성령을 따라 행한다면 거룩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성령의 조명에 의지한다면 성경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성령께 구한다면 믿음이 자라게 될 것이다. 성령의 도우심을 바란다면 기도가 달라질 것이다. 성령의 위로를 경험한다면 고난 속에서도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다. 성령의 보증을 소유한다면 고난을 이길 힘이 되는 소망을 ..
  • 한신대 2023년도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
    한신대, 2023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 진행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도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워크숍은 한신대 류승택 디지털새싹사업단장의 개회사와 2023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사업 소개를 시작...
  •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 변화
    예장 통합 교인 수 10년 새 -18%… 교회학교는 -43%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가 230만 2,682명으로 조사됐다. 그 전해보다 5만 6,232명(-2.38%)이 감소한 것이다. 이 교단 통계위원회는 최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갖고 내달 열릴 제108회 총회에 보고할 교세통계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