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최근 중국 정부가 탈북민들의 강제 북송을 준비 중이라는 대북단체들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해외에 체류하는 탈북민이 자유의사에 반하여 강제 북송이 되어선 안된단 입장"이라고 밝혔다... 
빈 살만 왕세자, 尹 숙소 찾아와 환담·직접 운전 '파격' 예우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한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와 단독 환담을 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낮 12시10분부터 23분 동안 빈 살만 왕세자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알렸다... 
인공지능(A.I.) 시대, 예배하는 인간 형성을 위한 기독교교육의 방향성 모색(2)
예전은 기독교교육의 핵심 사역이자 본질적 영역이다. 예전에 관한 연구는 기독교교육의 중요한 연구영역 중 한 부분이기에 예배 자체와 구성, 기획과 설계를 교육학적으로 의미 있게 다루는 것뿐 아니라, 예전 자체가 가진 형성적인 힘에 집중하여 예전과 교육이 지닌 관계와 맥락을 살펴보고 예전 자체가 지니고 있는 교육적 방향과 의미, 성경적 인간론에 근거한 인간 형성을 위한 교육적 토대로서의 예전 등.. 
“그리스도인의 형통함, 요셉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난이 비켜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능자 하나님의 섭리의 세계로 뛰어들면 인생의 해석이 달라진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요셉의 삶은 고난의 삶이었으며 불투명한 미래의 삶이었다. 구덩이에 빠졌고, 보디발의 노예로 전락했다. 강간미수의 오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면서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갔다. 요셉이 고비마다 넘어야 했던 고난은 그를 성장시켰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형통의 사.. 
“현재 中 교도소에 구금된 탈북민 1천여 명” 주장 제기돼
중국이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전후로 탈북민 수백 명을 북송한 사건 직후 현재 중국 교도소에 구금된 탈북민이 1천여 명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재중 탈북민 강제북송! 정부와 국제사회,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한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대표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 
나사렛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자기소개서 경진대회 진행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홍경훈)가 지난 20일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자기소개서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00여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 예선심사는 통과자 32명을 대상으로 ▲조직적합성 ▲직무연관성 ▲직무역량 등 평가기준으로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대상에는 우현지(유아특수교육과, 3년), 박상현(사회복지학부, 4년) 등 18.. 
한동대 LINC3.0사업단, 디지털테크·서비스 기업협업센터 협의체 구성해
한동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이종선)은 지난 20일에 포항시 지역기업인 ㈜씨티에이(대표 김현순), ㈜미드바르(대표 서충모), ㈜온나무(대표 이석민), ㈜폴라리스쓰리디(대표 곽인범)와 대학-지역기업 산학협력 구축을 위한 MOU를 맺고, 디지털테크·서비스 기업협업센터(ICC, Industry Collaboration Center)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동대 LI..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위한 성찰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묻고 대답하느 존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삶은 생각하면서 묻고 대답해 가는 평생의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인간의 삶에서 물어야 하는 물음 가운데 가장 중요한 물음은 ‘하나님은 존재하는가?’이다. 이는 하나님의 존재 유무에 대한 답에 따라 그 이후의 인생길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가장 완벽한 인생의 결론
전도서라고 하면 흔히 ‘헛되다’라는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마치 인생을 다 살아본 사람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돌아보며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전도서는 쾌락지상주의나 허무주의 입장이 전혀 아니다. 엄청난 부와 지혜를 가졌던 솔로몬이 자신의 인생을 시험하며 인생의 결론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변하지 않는 진리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전한..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적 관점과 역할(2)
기독교에서는 인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로 보고 있다. 인간이 가지는 인권의 천부성은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데 성경에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로 가리킨다(1:26). 인간이 죄를 지어 타락 했지만, 칼빈은 사람이 선악을 구별하며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인 이성은 자연적인 천품이며, 따라서 이것은 완전히 말소될..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한소네6’ 무상 대여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우석)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대여 사업을 펼친다고 24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가의 점자정보단말기 무상 대여를 통해 시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오는 26일(목)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장애인탈시설범사회복지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