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아동 기아와 영양실조’에 관한 조사를 실시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월) 밝혔다. 조사는 지난 8월부터 9월 한달 간 글로벌 조사전문기관인 입소스(Ipsos)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에서 19세 이상 성인 14,1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들과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정책토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8일(토)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구를 지키는 우리의 목소리'를 주제로, 미래 세대인 만 13~18세 미만 아동 100명과 함께 기후위기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故 명신홍 박사 차녀 명돈신 권사, 총신대에 발전기금 후원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의 9대 총장(교장)을 역임했던 故 명신홍 박사의 차녀 명돈신 권사가 총신대학교를 위해 발전기금 3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날 총신대학교 도서관 명칭을 ‘명신홍기념도서관’으로 교체하는 명명식과 명명감사예배도 같이 드려졌다. 감사예배에서 명돈신 권사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학교를 사랑하신 명 박사님의 삶을 본받고 교직원과 학생 모두 총신 사랑.. 
[신간] 복음주의 바리새인
마이클 리브스 목사(런던 올 소울스 처치)는 본 도서에서 신자들이 바리새주의를 떨쳐 내고 복음을 진실히 따르는 삶을 택하도록 인도하며 바리새인들이 오해했던 기독교의 본질적인 세 교리―성경관, 구원에 대한 이해, 거듭남의 필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저자는 회가 앓고 있는 바리새주의의 질병을 진단하고 그 내적인 병폐들을 극복하여, 그리스도 중심의 참된 개혁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을 믿고 따르는 신앙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보여주기에 크리스천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고, 그리스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크리스천은 십자가에 담긴 언약을 믿음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비밀은 지혜의 성령에 의해 이끌려 하나님의 능력인 십자가의 길에서 그리스도를 만나 생명의 기쁨을 누린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중심 언약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나라는 건국 후 지금까지 정교분리의 원칙 아래 교육과 문화의 발전, 복지의 실현 등 교회의 역할을 자율적으로 잘 감당해 왔다. 정교분리의 원칙이 깨어지고 교회를 세상의 논리와 법 아래 두려는 순간, 종교의 자유는 침해되고 교회의 본질은 무너진다. 나라를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종교계가 찬반으로 나누어지는 분열의 원인을 제공하는 정부 기관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과세로 인해 정교분리의 원.. 
한남대, 2023 시민공정성감시단 위촉식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지난 12일 오후 56주년기념관 9층 회의실에서 공정한 대학입시 운영을 위한 ‘2023년 시민공정성감시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장학사, 고교교사, 학부모, 법조계, NGO, 언론계 등 각 분야 대표 6명이 감시단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감시단은 오는 12월 22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원서접수부터 면접, 실기, 합격자 발표까지 전 과정을 모.. 
“과학주의, 자기 모순적 태도 취하고 있다”
강태영 목사(온신학회 기독교세계관연구소)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과학과 종교 그리고 과학주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강 목사는 “오늘날 자연과학은 일종의 종교처럼 되어가고 있다”며 “독일의 저명한 물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바이츠 제커(1912~2007)는 ‘과학자는 본의 아니게 과학이라는 세속종교의 사제 역할을 떠맡아 그 종교의 비밀과 예언과 기적을 관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 
1516교회 이상준 목사 “승리, 나의 최선에 하나님 은혜 더해져야”
1516교회 담임 이상준 목사는 15일 주일예배에서 ‘막 8:11-20’을 갖고 설교했다. 이 목사는 “본문에서 바리새인의 논쟁은 공격을 위한 논쟁이었다. 이스라엘인들을 표적을 구했다. 예수님은 이들에게 표적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믿음이 부족한 것이라고 지적하셨다”며 “그럼에도 예수님은 믿음이 부족한 그들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십자가 죽음을 통해 그들이 당신께로 돌아오길 바라셨다”고 했.. 
“죽음에 대한 종말신앙의 온전한 이해, 기쁨으로 이끌어 줄 것”
온신학회(회장 윤철호)가 최근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교협 2층에서 제50차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국 교수(한일장신대 조직신학)가 ‘죽음에 대한 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교수는 “어느 인간에게나 사회에서도 죽음 이해는 중요하다”며 “1997년 IMF 사태의 여파로 새로운 밀레니엄의 시작과 함께 높은 자살률 문제가 촉발한 죽음에 관한 관심은 죽음을 성.. 
“사회·제도 개혁보다 우선하는 건 개인의 영적 변화”
개혁신학회(박응규 회장)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승동교회(담임 최영태 목사)에서 ‘영적 각성과 교회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39회 개혁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가 ‘영적 각성과 사회변화: 영적 각성은 사회변화를 동반하는가?’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전달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최훈창 목사)가 지난 12일 신학대학원 예배 후 김광필 학생(3학년) 등 6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리고 신학대학원 졸업생들로 구성된 ‘착한장학회’(회장 이종선 목사·전주하늘사랑교회)도 이날 장성은 학생(신학대학원 3학년) 등 4명에게 총 2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