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2024 전공탐색 박람회 개최
    한신대, 2024 전공탐색 박람회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울관 3층에서 ‘전공탐색 박람회’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박람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람회에는 신입생 약 1,350명을 대상으로, 전공 교수 및 재학생들이 직접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전공선택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방법과 정보를 제공하며 교무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교육성과관리..
  • 한동대 전경
    한동대, 2024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7일 교육부가 지원하는 ‘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계속 지원 대학’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서 11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시행해 대학이 대입전형의 공정성을 높이고, 학생·학부모의 입시부담을 완화의 목적으로 대입정보 제공을 위한 고교-대학간의 연계활동을 활성화 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김수경 대변인이 기자회견을 마치려 하자 출입기자들의 질문을 더 받을 것을 말하고 있다. ⓒ뉴시스
    윤, 김건희 여사 의혹 사과… 특검법은 반대 입장 견지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열린 '윤석열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제 아내의 현명하지 못한 처신으로 국민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모습. ⓒ기획재정부
    1분기 재정적자, 월례 최대 규모 75조원
    기재부는 관리재정수지가 월별 수입·지출 여건에 따라 등락하는 점을 고려할 때 본예산 기준 91조 6,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예상했다. 하지만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지출 요인이 더 생기면 당초 예상을 웃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컨테이너, 수출 경상수지 KBS
    3월 경상수지 69억달러 흑자
    우리나라의 3월 경상수지가 69억 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반도체 등 주력 수출품목의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상품수지도 30개월 만에 최대 흑자폭을 보였다...
  •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뉴시스
    방시혁 하이브 의장, 4개월 새 5500억원 시총 증발
    9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문화·콘텐츠 주식 중 100억원 이상 개인주주는 이달 초 기준 3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방시혁 의장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 가치는 2조 6302억원으로 전체의 68.4%를 차지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바이든, 이스라엘 라파 공격 시 공격무기 지원 중단 최후통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마지막 남은 도시 라파를 공격할 경우 공격용 무기의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강경 조치를 내렸다. 이는 민간인 보호를 요구해 온 바이든 대통령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 올리벳대학교 신학과 대표와 학생들이 안자(Anza) 지역 방송국 KOYT 97.1 FM의 연례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올리벳대학교, 지역 라디오 모금 행사 참석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는 신학과 대표와 학생들이 안자(Anza) 지역 방송국 KOYT 97.1 FM의 연례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블스 & BBQ'를 주제로 공동체에서 주최했다. 라디오 방송국 프로그램 디렉터인 에린 로스코는 고객들을 행사로 이끌어 지역사회 라디오 방송국을 즐기고 지원하도록 유도했다. 행사에는 아일랜드 퓨전 BBQ의 라이브 음악..
  • 다음세대입니다
    [신간] 다음세대입니다
    한국 교회 안에 다음 세대가 사라지고 있다는 현실 자각과 위기의식은 이미 공론화된 지 오래다. 다음 세대를 소중히 여기는 수많은 교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를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뚜렷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는 새로운 콘텐츠와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지만, 이 또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교회 학교를 소진하게 만드는 딜레마의 현실을 넘..
  • 바울로부터
    바울이 흔적을 전해온 메시지
    기독교 최초의 선교사이자, 목회자요, 신학자였던 사도 바울. 그가 보여준 삶과 신학, 선교 여정은 초대 기독교를 이루는 근간이 되었고, 유대인에 제한되었던 당시의 복음을 이방 세계에까지 전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이 책은 CGN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의 스크립터 원작자이며 방송에 직접 출연한 최종상 선교사가 다큐멘터리의 내용을 단행본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 이문선 목사
    “군선교는 황금어장… 복음으로 승부 걸어야”
    예장통합 제15회기 총회 군선교사회 역량강화 아카데미-두루세자 양육 세미나가 9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문선 목사(두루제자훈련원 원장, 일산창대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고, 총회군선교후원회가 후원했다. 먼저, 로마서 1장 16절 말씀을 봉독하고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군선교가 황금어장이라고 한다.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복음으로 승부를 걸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