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이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2023년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별점 3개 만점을 받으며 ‘스타 공익법인’에 선정됐다
    초록우산, 투명성, 책무성 인정받아 '스타 공익법인' 선정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2023년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별점 3개 만점을 받으며 ‘스타 공익법인’에 선정됐다고 21일(목)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측정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평가지표(GSK4.0)를 토대로 공익법인들의 공시내용을 평가해 매년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지미션은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 도서 8,130개를 지원하여 전국 작은 도서관 300개소에 나누어서 배분했다
    지미션, 문화소외지역의 작은도서관을 위한 도서 지원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 도서 8,130개를 지원하여 전국 작은 도서관 300개소에 나누어서 배분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지원된 도서는 많은 지역주민이 작은도서관을 찾아 일상의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서, 경제서, 아동•청소년의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낱말 퍼즐 책, 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문제집 등 다양한 도서가 지원되었다...
  • 월드비전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에 ‘기후변화와 아동권리’를 주제로 대한민국 아동의 목소리를 전했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 ‘기후변화와 아동권리’에 대한 아동의 목소리 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에 ‘기후변화와 아동권리’를 주제로 대한민국 아동의 목소리를 전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은 지난 20일,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김소희 후보와 전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으로 활동했던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만나 기후변화에 대한 전국 아동들의 의견이 담긴 정책제안문을 ..
  • 마음을 따르지 않을 용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학과 과학이 공히 보여 주듯 우리는 경외를 경험할수록 더 만족스럽게 인간다워진다. 인간은 경외를 원할 뿐 아니라 경외가 꼭 필요한 존재다. 경탄하도록 지어졌기 때문이다. 그게 우리 인간의 본성이다. 자아 숭배라는 오늘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 세계적 종교가 많은 사람을 배신하는 것 역시 그 때문이다. 자아를 숭배하면 경외심을 잃고 공허해진다. 생각만큼 우리가 대단한 존재가 전혀 아니라서 ..
  • 차성도 교수
    “창조의 하나님 바라보며 코람데오의 삶 되어야”
    차성도 교수(한국창조과학회)가 19일 저녁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는 ‘국가와 복음통일을 위한 80일 특별철야기도’ 57일차에서 ‘창조주 하나님’(로마서 1:20)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차 교수는 “하나님은 온 우주와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다. 성경을 통해 계시하시면서 말씀하신 하나님이라면 계시, 말씀을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과 모든 피조세계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은 당연히..
  • 한남대 한남글로벌선교인재 프로젝트 성장
    한남대 한남글로벌선교인재 프로젝트 성장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의 ‘글로벌선교인재 프로젝트’가 성장하고 있다. 운영위원장인 권석은 용전교회 담임목사가 20일 이승철 한남대 총장에게 16개 교회에서 모금한 ‘글로벌선교인재기탁금’ 48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남글로벌선교인재 프로젝트는 2021년에 시작되어 대전용전교회를 중심으로 글로벌 선교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의 16개 교회가 참여하여 누적기탁 금액이 1억4470만..
  • 한남대 한·일 기독교 공조회 수련회 개최
    한남대, 한·일 기독교공조회 수련회 개최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한남괴테선교회가 공동으로 ‘한·일 간 진정한 화해’를 주제로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일본의 ‘기독교 공조회’가 방문했다. 지난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한·일 간 화해를 위한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으며, 대전지역 관내 방문 및 역사적 장소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일본 이이지마 마코토 목사와 한남대 교수 곽..
  • 배우 조혜련
    조혜련 집사 “휴대폰 없으면 불안하듯 성경 없으면 불안해”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최근 컴패션 ‘그사세’(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에 출연해 ‘손에 핸드폰 대신 말씀 붙들고 삽니다’라는 주제로 나눴다. 요즘 근황에 대해 조 집사는 “제가 지금 가장 바쁜 것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성경을 열심히 브리핑하기 위해 성경을 파고 있고, 두 번째는 축구 선수라서 축구를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세 번째는 뮤지컬 배우가 꿈이라서 레슨을 하며 노래를 열심히 ..
  • 3대 남농 허건의 &#039;하산계류&#039;(지본 수묵담채, 1959, 115x84cm) ⓒ주최 측 제공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임전 허문 초대전과 운림산방 5대전’
    한국 미술의 중심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는 '임전(林田) 허문 초대전과 운림산방 5대전'을 오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 한다. 조선 말기 이후 가난과 고행에서도 줄곧 한 우물만 판 소치 허련 선생의 집안 전시로 전라남도 진도에 소재한 운림산방 기념관에서도 보기 어려운 5대에 걸친 화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미국 국무부의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영상 캡처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관련 비판적 평가 진행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18일(현지 시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상호대화가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미국과 유럽연합(EU), 한국,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북한의 지속적인 인권 침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남부새마을금고 본점 강당에서 열린 현장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국힘, 안양 재건축 규제 완화·행정구역 개편 적극 추진 선언
    국민의힘은 20일 경기 안양을 방문, ‘신도시 재정비’라는 큰 그림 아래 재건축 규제 완화와 행정구역 개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만안·동안갑·동안을 등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안양의 3개 지역구를 겨냥한 이번 국민의힘 발언은 오는 4·10 총선을 앞두고 여당이 이 지역의 민심을 얻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예비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후보자 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당,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논란 양문석 후보 공천 유지 결정
    양문석 후보는 과거 기고 칼럼과 발언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한 바 있으며, 이러한 발언들이 최근 다시 주목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노 전 대통령 서거 직후 ‘서거로만 먹고사는 민주당’이라는 칼럼을 작성한 것이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