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온라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구세군은 5일 6인의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콘텐츠와 SNS에 익숙한 세대가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디지털 기반 나눔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구세군, 홍제동 개미마을서 ‘겨울안심 연탄나눔’… 에너지 취약가정 150세대 지원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안심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된 봉사에는 약 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 마무리를 도왔다... 
설 명절 맞아 전국 8,500가정에 희망 전달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8,500가정에 설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설나눔 사업은 약 3억6천만 원 규모로, 구세군이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절 지원 사역이다. 구세군은 전국적인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24개소에서 동시 배분을 진행했다... 
구세군, 롯데GRS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설맞이 키트 200세트 지원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 롯데GRS와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mom편한 마음 한 스푼’ 설맞이 나눔 키트 패킹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세군, 노숙인 자립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 발간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다시 삶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거리에서, 쉼터에서, 그리고 다시 일상의 문턱에서 써 내려간 기록은 ‘회복’이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29일 노숙 경험자들의 자립 여정을 담은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책에는 각자의 상처를 끌어안고 삶을 재정비해 온 21명.. 
영등포역 자선냄비에 610만원 기부… “별세한 언니 뜻 전하고 싶었다”
연말 자선냄비가 이어진 서울 영등포역 거리에서 한 시민이 고인의 유산 일부를 기부하는 일이 있었다. 구세군대한본영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등포역 앞에서 진행된 자선냄비 모금 현장에 한 여성이 다가와 5만원권 다발을 넣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전달된 금액은 총 610만원으로 확인됐다... 
구세군, 굿피플과 함께 ‘2025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굿피플과 함께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 일대에서 쪽방촌 이웃을 위한 ‘2025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구세군, 서울 명동서 ‘스페셜 자선냄비’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스페셜 자선냄비’ 행사를 진행한다. 구세군 자선냄비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특별 행사는 명동 중심가에서 시민 참여형 모금 활동을 펼치며 연말 소외계층 돕기 캠페인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준비됐다... 
구세군, 온라인 기부 캠페인 ‘나눔ON’ 공개… MZ세대 참여 확대 기대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8일 온라인 기반 기부 프로젝트 ‘나눔ON’ 캠페인을 오는 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갓튜버홀딩스와 협력해 진행되며, 온라인 쇼핑과 기부를 연계하는 e-바자회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세군, 인도네시아 수해 긴급구호 모금 전개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태풍과 폭우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인도네시아를 돕기 위해 긴급구호 모금에 들어갔다. 지난달 27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태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로 최소 60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주택 수천 채가 파손되고 다리와 도로가 붕괴되면서 약 100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 고립된 일부 주민들은 장시간 건물 옥상에 머물며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구세군, ‘2025 자선냄비’ 시작… NFC 비대면 기부 도입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최근 서울 광화문 광장(놀이마당)에서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Light of Hope’를 열고 연말 모금 캠페인의 막을 올렸다. 올해 주제 ‘희망의 빛(Light of Hope)’은 경제적·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97년 동안 거리에서 나눔의 불빛을 밝혀온 자선냄비의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이 ‘희망의 메신저’로 동참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 
구세군, 28일 97번째 자선냄비 시종식 개최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올해로 97번째를 맞는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구세군은 2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Light of Hope’를 열고 다음 달 31일까지 한 달여간 전국 약 300곳에서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