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성금요예배
    구세군, 최근 성금요예배 성료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성금요일을 맞아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구세군한국군국은 지난 3일 오전 서울 서울제일영문에서 본영과 사관대학원대학교, 서울·남서울지방 소속 사관 및 군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성금요일 연합예배를 드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배는 ‘세 개의 십자가, 세 개의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누가복음 23장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
  • 구세군-복음의전함 MOU
    구세군·복음의전함, 미디어 기반 전도 협력 맞손
    구세군 한국군국(김병윤 사령관)은 지난달 31일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복음 전파 사역의 확장을 위한 공동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대 흐름 속에서 보다 효과적인 전도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구세군
    구세군·롯데,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8년 성과 담은 임팩트 보고서 발간
    구세군 한국군국과 롯데가 함께 추진해온 아동 돌봄 환경 개선 사업 ‘mom편한 꿈다락’이 100호점을 달성하며 그간의 성과를 정리한 보고서를 내놨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롯데는 최근 ‘mom편한 꿈다락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 2017년부터 이어온 사업의 변화와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
  • 구세군 한국군국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온라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구세군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 성료… 크리에이터 협업으로 온라인 기부 확산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온라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구세군은 5일 6인의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콘텐츠와 SNS에 익숙한 세대가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디지털 기반 나눔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 김병윤 사령관이 상자를 나누는 모습.
    설 명절 맞아 전국 8,500가정에 희망 전달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8,500가정에 설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설나눔 사업은 약 3억6천만 원 규모로, 구세군이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절 지원 사역이다. 구세군은 전국적인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24개소에서 동시 배분을 진행했다...
  • 구세군
    구세군, 노숙인 자립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 발간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다시 삶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거리에서, 쉼터에서, 그리고 다시 일상의 문턱에서 써 내려간 기록은 ‘회복’이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29일 노숙 경험자들의 자립 여정을 담은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책에는 각자의 상처를 끌어안고 삶을 재정비해 온 21명..
  • 구세군
    영등포역 자선냄비에 610만원 기부… “별세한 언니 뜻 전하고 싶었다”
    연말 자선냄비가 이어진 서울 영등포역 거리에서 한 시민이 고인의 유산 일부를 기부하는 일이 있었다. 구세군대한본영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등포역 앞에서 진행된 자선냄비 모금 현장에 한 여성이 다가와 5만원권 다발을 넣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전달된 금액은 총 610만원으로 확인됐다...
  • 구세군
    여의도순복음교회·구세군, 서울 명동서 ‘스페셜 자선냄비’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스페셜 자선냄비’ 행사를 진행한다. 구세군 자선냄비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특별 행사는 명동 중심가에서 시민 참여형 모금 활동을 펼치며 연말 소외계층 돕기 캠페인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