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생들이 세월호 참사와 희생자들을 기억하면서 노란종이배를 접어 놓고 있다.
    "세월호, '안전한국' 만드는 초석으로 부활하기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전국 교회에 목회서신을 발송하고, "가슴 아픈 이름 ‘세월호’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초석으로 부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했다. NCCK는 목회서신을 통해 "304명의 평범..
  • [NCCK 여성위원회 논평] 20대 총선 결과에 대하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는 20대 총선이 여성정치사에 큰 진전을 이뤘다. 지역구 후보자 934명 중 98명의 여성후보만 공천됐지만 이중 26명이 당선되고 비례대표를 포함해 역대최다인 51명의 여성 의원이 당선(17%)됐다...
  • 전병금
    "언론개혁과 자기성찰을 촉구한다"
    4월13일은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치지도자를 선출하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날이다. 한국 사회는 1992년 선거를 통해 군부독재를 종식시키고 형식적인 민주화를 이루어냈지만, 아직은 국민 개개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평등한 민주사회를 만들어내지..
  • “미얀마의 인권과 민주화 그리고 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오는 11일 오전 10시, 교회협 예배실(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미얀마의 인권과 민주화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Saw Shwe Lin(미얀마교회협의회 총무)와 간담회를 갖는다. 올해 하반기에 제2차 한-미얀..
  • NCCK, 2016년 한국기독교 부활선언예배
    NCCK, 서대문형무소에서 2016년 한국기독교 부활선언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부활 전날인 26일 밤 23시부터 부활절 당일인 01시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부활선언예배를 드렸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내 공터에서 드려진 예배의 전체 집례는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예장통합)가, 설교는 서진한..
  • 발족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는 『투표 짱』 기독인 선거대책연대 관계자들.
    "총선으로 정의·안전·미래가 있는 사회 바란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회원 교단 및 교계 사회선교단체들로 구성한 “투표 짱! 기독인 선거대책연대”(이하 선거대책연대, 공동대표 정진우 목사, 정금교 목사, 진광수 목사)는 4월 13일 치러질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겨냥해 정책제안서를 발간했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고난 담은 서대문형무소는 이 시대 교회가 설 자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016년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이어진 40일 간의 영적 순례를 마치며 부활 전일인 26일 23시부터 부활절 당일인 01시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부활선언예배를 드린다. 부활철야는 교회가 부활의 거룩한 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