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중독 문제’ 대응 나선다… I CAN·GMS 협력 체계 구축해외 선교 현장에서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상담과 선교가 결합된 협력 모델이 추진된다.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I CAN 본부)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는 최근 경기 화성에 위치한 GMS 본부에서 협약을 맺고, 중독 예방과 회복 사역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