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대표 김규호 목사)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천막농성을 국민은행 앞에서 18-25일까지 매일 2시에 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가 제정한 법안에는 개별보상 문제가 빠졌다”며 “기념사업과 명예회복에만 초점이 맞춰져, 전시성 사업에 가족들이 이용당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했다... 
"납북자를 '전시실종자'로? 위안부를 '여성봉사자'로 하자는 것과 똑같은 나쁜 짓"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와 '6.25납북결정자가족회'가 함께 23일 오후 2시 통일부 앞에서 "납북자모욕법 발의 민주당 규탄 및 제32차 '6.25전쟁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제정촉구 기자회견'를 개최했다.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송 의원은 주장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제5차 ‘6.25전쟁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제정촉구 기자회견 열어
6.25 전쟁 시기 북한정권에 의해 납치된 납북자들의 개별보상과 진정한 명예회복을 희망하는 6.25납북자가족들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6개 시민단체들의 연합체인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지난 1월 15일 6.25납북자가족들의 간절한 염원인 ‘6ㆍ25전쟁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6.25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 즉각 제정하라"
6.25 전쟁 시기 북한정권에 의해 납치된 납북자들의 개별보상과 진정한 명예회복을 희망하는 6.25납북자가족들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6개 시민단체들의 연합체인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가 6.25납북자가족들의 간절한 염원인 ‘6ㆍ25전쟁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제정을 촉구하는 제4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6.25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 즉각 제정하라"
"연좌제로 고통당했던 6.25납북자 가족들의 원한을 해소하기 위한 '6.25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을 즉각 제정하라!"며 시민사회단체들이 목소리를 높인다. 오는 22일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는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미래연합, 6.25납북결정자가족모임 등 2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6.25 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 
시민사회단체들 "6ㆍ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법 개정 즉각 추진하라"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미래연합, 6.25납북결정자가족모임 등 2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는 활동기간 연장과 합당한 개별보상을 내용으로 하는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법’ 개정 추진을 촉구하고자 지난 23일 오후 2시 통일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