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북한이 핵과 미사일의 추가 도발을 중단한다면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설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북한 측의 합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식에 2005년 노무현 대통령 이후 12년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여야, 6.15 남북선언 정신 이어가야
6.15남북공동선언 14주년을 맞은 15일, 여야는 한목소리로 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가 남북 평화를 이룩하는 데 최선을 다하자는 논평을 발표했다...















